홀시어머니, 시누 2명있는 외며느리.
시누들은 친정오며 먹거리 사오지도 않는다며
시어머니 항상 불만임.
명절마다 사위 밥상 걱정하는데
오늘 전화와서 나한테 또 하소연.
갈비 많이 준비해 오고,
밑반찬 거리들 알아서 갖고 오라고.
시누들은 친정엄마가 원래 반찬도 안하는 스타일이라는거 알면서
왜 빈손으로 오는지ㅠ
제사없어 먹을것만 하면 되긴 하는데
시누가족 음식들까지 다 해놓고 가라니
명절마다 기분나쁘고,
친정와서 식사 준비는 신경도 안쓰고,
나이드신 친정엄마 손에
밥 받아 먹고,
매번 내가 준비해놓는다는거 알면서 너무나 당연히
싹 먹고 가는것도 기분나쁨.
명절에 시누 반찬까지 준비하라는 시모
홀시어머니, 시누 2명있는 외며느리.
시누들은 친정오며 먹거리 사오지도 않는다며
시어머니 항상 불만임.
명절마다 사위 밥상 걱정하는데
오늘 전화와서 나한테 또 하소연.
갈비 많이 준비해 오고,
밑반찬 거리들 알아서 갖고 오라고.
시누들은 친정엄마가 원래 반찬도 안하는 스타일이라는거 알면서
왜 빈손으로 오는지ㅠ
제사없어 먹을것만 하면 되긴 하는데
시누가족 음식들까지 다 해놓고 가라니
명절마다 기분나쁘고,
친정와서 식사 준비는 신경도 안쓰고,
나이드신 친정엄마 손에
밥 받아 먹고,
매번 내가 준비해놓는다는거 알면서 너무나 당연히
싹 먹고 가는것도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