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경쟁 사회가

ㅇㅇ2023.09.21
조회78
어찌보면 사람의 본연으로부터 나왔다는 걸

난 느낄 수 있어

사회가 만든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원래 그렇거든

사람이 참 이기적으로 만들어졌어

물론 그 이기심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외모지상주의인 것만 봐도

계급주의였던 지난 날을 봐도

우리가, 인간이 길을 지나갈 때

어떤 사람을 볼 때

외모,겉모습만으로 자연스럽게 사람을 판단하잖아

잘나면 좋게 보고 못나면 은연 중 무시하고

그런 것이 다 인간의 본연에서 나왔단 거지..

그래서 그런 무시와 차별을 안받기위해

더욱더 다른 사람보다 더 잘나야하고 더 열심히하고

결국엔 원하는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경쟁을 하게 한 것이 바로

인간 때문이었지..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경쟁해

수백억의 경쟁률을 뚫고 우리가 태어났고

태어나서 숨쉬고 눈감아 죽을 때까지 경쟁하지..

아마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면 그곳에서도 경쟁할지도..?!

..

천국에서도 천사와 신의 계급이 존재하고

지옥에서도 하급 악마, 상급 하데스 신이 존재하겠지

이 세상 모든 게 힘의 결과, 경쟁의 결과지
...
경쟁의 수단은 다음과 같이 될 수 있다.

재력



권력

구술

지식과 정__

사람


아마 이 중 모든 걸 포괄 포함할 수 있고

강력한 것이란 것이 권력이라 할 수 있는데

재력이 있으면 권력이 되고 힘이 있으면 권력이 되고 말

을 잘하면 권력이 되고 지식이 출중하면 권력이 되고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권력이 된다.

(사람은 예외적으로 배신하는 존재가 가끔 있으니

진실한 내 편은 적당히 있는 편이 낫겠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인간들이 치뤄야 할 관문이 된 것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분명 이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것이다.

이점이란 사회 전체적으로 발달된다는 것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단 차라리 경쟁이란 퀘스트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더 낫다라는 판단
경쟁에서 승리한 소수에게 이점 (성취감)

단점으로선
사회 전체적으로 경쟁이란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인간성을 잃어간다는 것 (인간성 상실)
경쟁을 통해 걸러지는 무수한 많은 경쟁의 탈락자






표현이 상당히 날 것이긴 한데 직관적으로 ,큰 틀에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니 이해 부탁

(현학적인 문학적인 표현을 써서 글을 어느정도 암호걸듯이 포장하고 싶지만)

이런 경쟁이란 주제로 내 생각을 써내려간다는 것은 불과 몇일 몇달 에 걸쳐 생각한 것은 아니다..

내가 공부하는 학생때부터 성인 된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을 바탕으로 느껴온 것을 말하고 있고

지금도 경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경쟁할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을 거고 공감할 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