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오빠가 있어 지랄 맞은 놈이고 내가 초등학교때 0스가 뭐냐고 묻더놈이고 내가 모른다고 하니깐 가르쳐 줄까 했던 놈이지 그런놈이 툭하면 날 때려 하루가 멀다하고... 친구들이랑 싸워서 때리고 내가 부모님께 칭찬 받아서 때리고 내가 본인 말 들어주지 않았다고 때려 그러다가 사고가 터졌어 자고 있는데 내 성기부분 느낌이 이상한거야 c8 아니나 다를까 중학교 2학년인 내 몸을 만지고 있는거야 더려운 새끼가 그래서 너무 무섭고 억울하고 분해서 몸이 떨리고 하루 종일 울었던것 같아. 그래서 아빠에게 이야기 했더니 이미 지난 일인데 어쩌겠냐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이야기 했더니 엄마가 혼내줄께 하고 그날 저녁에 그 새끼 입에 고기 처 넣어주더라! 이런 부모도 부모일까? 난 지금 성인인데 요즘 고민하는게 이런 부모와 오빠라는 새끼와 계속 엮여서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부모
나에겐 오빠가 있어
지랄 맞은 놈이고
내가 초등학교때 0스가 뭐냐고 묻더놈이고
내가 모른다고 하니깐 가르쳐 줄까 했던 놈이지
그런놈이 툭하면 날 때려
하루가 멀다하고...
친구들이랑 싸워서 때리고
내가 부모님께 칭찬 받아서 때리고
내가 본인 말 들어주지 않았다고 때려
그러다가 사고가 터졌어
자고 있는데 내 성기부분 느낌이 이상한거야
c8 아니나 다를까 중학교 2학년인 내 몸을 만지고 있는거야 더려운 새끼가
그래서 너무 무섭고 억울하고 분해서 몸이 떨리고 하루 종일 울었던것 같아.
그래서 아빠에게 이야기 했더니 이미 지난 일인데 어쩌겠냐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이야기 했더니 엄마가 혼내줄께 하고 그날 저녁에 그 새끼 입에 고기 처 넣어주더라!
이런 부모도 부모일까?
난 지금 성인인데
요즘 고민하는게 이런 부모와 오빠라는 새끼와 계속 엮여서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