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그 제가 쉬는날이나 여유있는날에 자주가는 백화점 화장품 코너가 있는데요. 자주가다보니 뭔가 점원하고 친해진것같기도..?한 번가면 최소 40쓰고 많으면 100정도 소비합니다.근데 구매하는 과정에서 뭔가 점원이랑 수다도 하게되어가지고 이게 많으면 시간보니까 1시간정도 수다를 했더라고요? 근데 어느날 문득 유튜브에서 본 영상이 있는데 판매직하는 사람들은 그냥 손님이 빠르게 고르고 나가주는걸 원한다는 영상을 봤어요. 그걸 보고 뭔가 1시간이나 수다를 한게 너무 죄송하게 느껴가지고.. 제가 너무 민폐짓을 한걸까요? 맞다면 고치겠습니다
백화점 점원들에 관해서 궁금한 점
그 제가 쉬는날이나 여유있는날에 자주가는 백화점 화장품 코너가 있는데요. 자주가다보니 뭔가 점원하고 친해진것같기도..?한 번가면 최소 40쓰고 많으면 100정도 소비합니다.근데 구매하는 과정에서 뭔가 점원이랑 수다도 하게되어가지고 이게 많으면 시간보니까 1시간정도 수다를 했더라고요? 근데 어느날 문득 유튜브에서 본 영상이 있는데 판매직하는 사람들은 그냥 손님이 빠르게 고르고 나가주는걸 원한다는 영상을 봤어요. 그걸 보고 뭔가 1시간이나 수다를 한게 너무 죄송하게 느껴가지고.. 제가 너무 민폐짓을 한걸까요? 맞다면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