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해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무탄소연합’(카본프리얼라이언스)을 결성하고자 한다”

쓰니12023.09.21
조회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4423?sid=100

 


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해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무탄소연합’(카본프리얼라이언스)을 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무탄소연합은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기업 등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다음달 한국 기업을 중심으로 출범한 뒤 국제적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민간의 기술 혁신과 투자를 촉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무탄소연합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 한국의 원전산업과 수소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 산업이 글로벌 탄소중립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