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만 봐줘

심각이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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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부터 갑자기 소중이가 간지러운거야 그래수 참아보려했는데 진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간지러워서 걍 비비다가 그래도 안되서 좀 긁었다? 근데도 넘 간지러운거야 그래서 간지러울때마다 계속 벅벅 긁었는데 그러다보니 피도 가끔 조금씩 나고 아프기까지 하는거야 그래서 산부인과를 갔는데 나이가 좀 드신 분이였어 그래서 보시더니 어유 ㅉㅉㅉ 벌래같은 것들이 아주 지글지글하네 이러는 거야 난 첨에 뭔 말인가 싶었다? 그래서 처방받은 약 바를려고 거울앞에 앉아서 벌려봤는데 노란색알갱이? 같은 게 있는거야 그래서 면봉으로 그걸 어째저째해서 없앴더니 개 아픈거야.. 그래서 약 발랐더니 또 더더 아픈거야 그래서 일단 원래 이런 가버다하고 고통을 참으면서 현재까지 살아왔는데 어떤 날엔 심하면 간지럽다가 아프고 심지어 악취까지 나는거야 물 같은 것도 막 나오는데 그 냄새인 거 같아서 닭았더니 노란거야 이 생활을 반복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의견써봐.. 질염인 거 같긴한데 아닐 수도 있고 이게 점점 심해지니까 너무 힘들어 ㅜㅜ 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