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상하는데도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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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산 경찰관이 당당한 척 해도 뒤에서는 열받아 하는걸 너무나도 잘 압니다.

내 앞에서 당당하게 걷는데 "경찰의 약점 공격을 말했는데...."

그래도 당당하게 걷지만 뒷모습을 볼 때는 그렇게 처량하게 보이구나.

앞에서 당당한 척 했지만 뒷모습을 봤는데 당황해서 헛발질을 하는 걸 눈으로 다 봤습니다.

부산시청에서도 여러명에서 걷지만 내 시야에서 벗어나면 쪽팔리고 얼굴이 다 벌게져서 똥씹은 표정을 한다는 걸 다 봤지요.

왜 힘든지 아시나요?^^

내부에 그런 잘못이 있는데 그걸 말하지 않고 작전만 부렸는데 안타깝네요.^^

그러니까 위에서 "야이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이런 소리를 하지요. ㅠㅠㅠ

그 작전이 얼마나 위험한 작전인 줄도 모르고 당신이 잘못을 해놓고도 터지는 작전을 펼쳤지요.

고생 많이 하시고 당신이 그럴 때마다 당신의 청장은 더더욱 고개를 못 드십니다.

관세음보살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