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해서 글올려볼게요 저랑 남편이 새벽2시까지 일을마치고 남편은집에먼저가구 저는 2시지나서 24시 해장국을 제가픽업해서 포장해서 집으로갔습니다. 남편은 이미 집에서먼저 샤워하고 제가포장해온 해장국을 먹고 늦게온 저는 샤워하고 나와서 2개중1나남은해장국을 랩을벗기고 먹으려하던 찰나, 남편이 자기가먹던 해장국에 고기를다발라놨다며. 국물에 밥만먹었다고 고기발라논 나머지를 저보고 먹으라더군요... 여기서 부터 다툼시작이된거에요.. 저는. 랩 포장된게 아직온기가있어서 뼈를발라서먹을생각이었어요.. 그리고 남편이 먹던거, 그냥 냉장고에두고 내일먹으라고하고싶었어요... 제의사와는상관없이 자기멋대로 저를생각해서 자신이 남겨놓고 고기를발라놨으니 그걸먹래요.. 저는 그냥 제 새것을먹고싶었는데... 그걸안먹었다고 저보고 짜증아닌 화를 내면서 지난일까지 지금상황과 엮어서 저에게 화,짜증을내더라구요.. 저는 어이가너무없는상황이구, 일부러이러는건지.. 단지 저는 새것,내것을먹고자한건데., 본인딴에는 저를 생각해서 고기까지발라놨는데 안먹는다고 하는게 저는 정말 열받구..지금 내가왜이렇게살아야하는지까지 생각중입니다,.. 해장국 이뭐라구,1
제가잘못한건가요?
저랑 남편이 새벽2시까지 일을마치고 남편은집에먼저가구
저는 2시지나서 24시 해장국을 제가픽업해서 포장해서
집으로갔습니다.
남편은 이미 집에서먼저 샤워하고 제가포장해온 해장국을
먹고 늦게온 저는 샤워하고 나와서 2개중1나남은해장국을
랩을벗기고 먹으려하던 찰나, 남편이 자기가먹던 해장국에 고기를다발라놨다며. 국물에 밥만먹었다고 고기발라논 나머지를 저보고 먹으라더군요...
여기서 부터 다툼시작이된거에요..
저는. 랩 포장된게 아직온기가있어서 뼈를발라서먹을생각이었어요.. 그리고 남편이 먹던거, 그냥 냉장고에두고 내일먹으라고하고싶었어요...
제의사와는상관없이 자기멋대로 저를생각해서 자신이 남겨놓고 고기를발라놨으니 그걸먹래요..
저는 그냥 제 새것을먹고싶었는데...
그걸안먹었다고 저보고 짜증아닌 화를 내면서 지난일까지 지금상황과 엮어서 저에게 화,짜증을내더라구요..
저는 어이가너무없는상황이구, 일부러이러는건지..
단지 저는 새것,내것을먹고자한건데.,
본인딴에는 저를 생각해서 고기까지발라놨는데 안먹는다고 하는게 저는 정말 열받구..지금 내가왜이렇게살아야하는지까지 생각중입니다,..
해장국 이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