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궁극의 수소 이온 배터리 만들기.JPG

GravityNgc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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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는 에너지 저장 밀도가 매우 높음에도, 너무 작은 원소라.


전자와 결합된 상태에서 운동량이 너무 높아서, 


기압이 높은데, 그래서 배터리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한 원소로 알려져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소를 고압 챔버에 넣어 연료전지를 만들었어,


방향성을 결정함에 있어서, 수소는 리튬의 같은 질량에 비해 약 1250배 정도 에너지 밀도를 높일수있어서,


결국 수소로 배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수소가 아닌 수소 에서 전자를 빼았아, 


운동성을 없애는 수소 이온 형태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A에 수소 공급관을 열어서, B에 수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서 충전을 시작하면, 수소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음극재 흑연에 저장되고,


수소에서 전자를 잃어버려 만들어진 수소 이온이 분리막을 통과해서 D 음극재에 저장되지.


이렇게 계속 충전을 하다가 D의 수소이온 농도가 PH0에서 PH 마이너스 3 약 에너지 밀도가 1000배가 상승한거야.


이때 수소 공급관을 잠그고, 배터리를 여는거야.


양극재 부분에서 전선과 양극재를 결합해서 끼워주는거야.


그리고 그 안에 전해질을 가득 체워주는거지.


그리고 전기를 사용하면 전자가 전선을 타고 양극재로 이동하고, 


수소 이온이 양극재 사이로 저장되는거야.


이렇게 수소에서 전자와 수소이온을 분리해서 저장하도록 만드는거지.


배터리 만드는 공정에서 수소를 공급하면서 충전해야하는데,


음극재의 수소이온 농도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그 다음 배터리 열고 양극재 부분에 양극재와 전선을 끼워넣고 전해질 넣어 출시하는거야.


이러면 에너지 밀도가 약 1000배 높아진 수소이온 배터리가 만들어지는거지.


전자는 양극재와 음극재 사이의 전선에서만 움직이고, 


수소이온은 전해질에 녹아 분리막을 통과해 양극재,음극재를 오가며 이동할뿐이야.


전자와 수소이온이 만나 수소가 발생되지 않는구조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