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 용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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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애후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결혼 후 남편이 자기 어머니 용돈 드리며 살게하고 일 안하게 하겠다고 합니다.한달에 백만원씩이요맘에 안들어서 말하니 어깨 수술도 두번이나 하고 백화점에서 일하게 하는 거 싫다고 하네요저도 저희 엄마 일하게 하는거 싫고 하다 못해 80먹은 저희 할머니도 일을 하시는데 너무 아닌것 같아서 말하니 비아냥 대듯이 말하지 말라네요.제가 시어머니께 기분 나빠지는게 이상한걸까요?정말 일도 안하고 계세요나중ㅇㅔ 손주 간식 하나 사주고 싶지 않으신가. 66년생이십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진짜 결혼까지 고민이 되게 하고 남자애에게 어떻게 하면 이해시킬 수 있을지,, 조언좀요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