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할 생각없었는데 나같은 무쌍같은 속쌍은 할수있는 화장이 너무 한정적인듯...속눈썹도 뷰러로 안올라가면 부분속는썹 달아야된다는데 속눈썹이 또 긴편이라 애매하지 않나? 열로하는건 개쫄보라 무서워서 못함 지금눈도 ㄱㅊ다고 생각하기 때매 더 그런듯 근데 사진찍으면 눈모양이고 뭐고 걍 작.다가 끝임 주변에서 쌍수 망했다면서 한탄하는 경우도 꽤나 봐서 고민되고 내 눈은 백퍼 눈교나 트임이나 뭐나 해야될거라서 무서움 쫄보라서 힘들다...시기상 올해겨울이 베스트같은데 진짜 하고싶어졌을때 하는게 낫겠지? 아직은 딴애들처럼 조르고 투쟁해서 수술할만큼 간절하지도 않음
화장에 관심생겼더니 쌍수 충동옴
아직은 할 생각없었는데 나같은 무쌍같은 속쌍은 할수있는 화장이 너무 한정적인듯...속눈썹도 뷰러로 안올라가면 부분속는썹 달아야된다는데 속눈썹이 또 긴편이라 애매하지 않나? 열로하는건 개쫄보라 무서워서 못함 지금눈도 ㄱㅊ다고 생각하기 때매 더 그런듯 근데 사진찍으면 눈모양이고 뭐고 걍 작.다가 끝임 주변에서 쌍수 망했다면서 한탄하는 경우도 꽤나 봐서 고민되고 내 눈은 백퍼 눈교나 트임이나 뭐나 해야될거라서 무서움 쫄보라서 힘들다...시기상 올해겨울이 베스트같은데 진짜 하고싶어졌을때 하는게 낫겠지? 아직은 딴애들처럼 조르고 투쟁해서 수술할만큼 간절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