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이기르는 부부나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다보면 애낳는거 쉽게생각하고 행복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낳는사람들이 많은거같음 당장에 동물들 분양받을때는 많은부분 고려해서 데려오지않음? 경제적인부분, 시간적여유, 심적여유, 생활공간적여유 등등 길어봐야 20년 함께하는 강아지도 신중히 생각하고 데려오라고 이야기하고 고민후 분양받는게 대부분인데 아기는 결혼후 당연한 수순처럼 임신하거나 아기 좋아하니깐, 또는 낳으면 미래에 행복하잖아 하는부분만 생각하고 임신하는거 많이봄
물론 다 생각하고 고려하고 임신하는 부부도 많겠지만 비율로 따졌을때 적은것같다라고 생각하는이유가 출산후 위의 현실적으로 미리 고려했어야 하는부분이 고민거리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 고려해도 잘 안되는건가? 고민을 덜한건아닐까? 내 시야가 좁아서 잘 모르는건가? 여러생각이들어서 다른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쓰게됨
난 결혼한지 얼마안됬고 아기를 좋아하는편이 아니다보니 딩크생각중임 아기를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많은 인내가필요한 육아에 적절하지못하다 생각해서 딩크로 생각한건데 이 이야기를하면 제일 많이듣는 이야기가 자기 아기는 다르다는 말임 생각이 달라질지 상황이 달라진지는 모르지만 현재 상황으로 고려했을때 결론을 내린건데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확률로 아기를 생각해보라는말이 이상한것같음
사람들 왜이렇게 애를 쉽게 낳는거지
주변에 아이기르는 부부나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다보면 애낳는거 쉽게생각하고 행복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낳는사람들이 많은거같음
당장에 동물들 분양받을때는 많은부분 고려해서 데려오지않음?
경제적인부분, 시간적여유, 심적여유, 생활공간적여유 등등 길어봐야 20년 함께하는 강아지도 신중히 생각하고 데려오라고 이야기하고 고민후 분양받는게 대부분인데
아기는 결혼후 당연한 수순처럼 임신하거나 아기 좋아하니깐, 또는 낳으면 미래에 행복하잖아 하는부분만 생각하고 임신하는거 많이봄
물론 다 생각하고 고려하고 임신하는 부부도 많겠지만 비율로 따졌을때 적은것같다라고 생각하는이유가 출산후 위의 현실적으로 미리 고려했어야 하는부분이 고민거리라고 이야기를 하기때문
고려해도 잘 안되는건가? 고민을 덜한건아닐까? 내 시야가 좁아서 잘 모르는건가? 여러생각이들어서 다른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쓰게됨
난 결혼한지 얼마안됬고 아기를 좋아하는편이 아니다보니 딩크생각중임
아기를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많은 인내가필요한 육아에 적절하지못하다 생각해서 딩크로 생각한건데 이 이야기를하면 제일 많이듣는 이야기가 자기 아기는 다르다는 말임
생각이 달라질지 상황이 달라진지는 모르지만 현재 상황으로 고려했을때 결론을 내린건데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확률로 아기를 생각해보라는말이 이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