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직 내부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한다.

핵사이다발언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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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이 뼈속까지 느껴지는 반성을 해야 하고 스님들이 참선을 할 때 뼈속까지 끊어지는 고통을 당해도 참는 고통까지 견디서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 일이 안 벌어집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의 내부의 조직들이 사고가 났는데 그걸 남탓을 했다는 점이 문제 입니다.

경찰내부에서는 "너희 자녀도가?" "우리 자녀도 사고쳤다." "옆부서에 총경자녀도 사고 쳤다 던데?"

진짜 크게 터지겠다. 직감하고 있습니다.

모르쇠 하지말고 세상을 비판하기 위해서 글로 쓰거나 말로 하는 그 사람들도 알고 있어요.

솔직해 지시고 반드시 내부를 돌아보세요.

너네는 너네가 사고치고 남탓을 한게 문제였다. 이건 진짜 100%팩트다. 안 돌아 본거다.

그러니까 수사하는 사람도 경찰내부 조직이 박살날거 같으니까 이성을 잃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