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느 지하철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장애인 아가씨가 휠체어를 타고 내려가려고 했다 그때 먼저탄 할아버지가 타지 못하게 막았다 이유는 좁아서 였다. 그걸본 시민여자는 그 광경이 매우 불쾌해서 그 할아버지랑 싸웠다 그리곤 장애인 아가씨한테 양해를 구하고 말도 안통하는 할아버지 먼저 타고 내려가라고 하고 다음 엘레베이터 타자고 하였다. 그리고 그 아가씨한테 손선풍기 틀어주고 휠체어도 밀어주었다.
근데 그걸 본 나는 그 시민여자의 같잖은 동정심과 자신의 행동에 대한 뿌듯함에 의기양양한모습에 역겨움을 느꼈다ㅏ.
만약 엘레베이터가 좁으니깐 타지말라고 한 사람이 힘없는 할아버지가 아닌 깡패양아치 엿다면 그 시민여자는 그 장애인 아가씨를 위해서 그렇게 싸워줄수 있었을까?? 또는 시민여자가 실연을 당해서 마음이 아픈상태에서 그 광경을 봤다면 그렇게 싸워줄 에너지가있었을까??
정말로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척 스스로를 포장하며 대견해 하지마라. 역겨우니깐... 나는 그런사람들이 깡패양아치랑 똑같은 속물이라고 본다.
지하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에 장애인 아가씨가
그때 먼저탄 할아버지가 타지 못하게 막았다 이유는 좁아서 였다.
그걸본 시민여자는 그 광경이 매우 불쾌해서 그 할아버지랑 싸웠다
그리곤 장애인 아가씨한테 양해를 구하고 말도 안통하는 할아버지 먼저 타고 내려가라고 하고
다음 엘레베이터 타자고 하였다.
그리고 그 아가씨한테 손선풍기 틀어주고 휠체어도 밀어주었다.
근데 그걸 본 나는 그 시민여자의 같잖은 동정심과 자신의 행동에 대한 뿌듯함에 의기양양한모습에 역겨움을 느꼈다ㅏ.
만약 엘레베이터가 좁으니깐 타지말라고 한 사람이 힘없는 할아버지가 아닌 깡패양아치 엿다면
그 시민여자는 그 장애인 아가씨를 위해서 그렇게 싸워줄수 있었을까??
또는 시민여자가 실연을 당해서 마음이 아픈상태에서 그 광경을 봤다면 그렇게 싸워줄 에너지가있었을까??
정말로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척 스스로를 포장하며 대견해 하지마라.
역겨우니깐...
나는 그런사람들이 깡패양아치랑 똑같은 속물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