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2009.01.15
조회4,289
부산에서 자취생활만 6년째.. 늘 먹는게 문제다.. 라면 아니면 빵 쪼가리가 주식이 되어버린 요즘.. 거금을 들여 뷔페에 가게 되었다.. 거의 일주일치 식비다.. 남자 둘이서 뷔페라니.. 여자애들과 같이 갈 때보단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맘이 아프다..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일단 초밥으로 달려 주신다.. 특히 롤이 작고 맛나는게.. 식욕을 돋군다..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신선한 사라다.. ㅋㅋ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대게다.. 국산보단 맛이 덜 하지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배를 채우기 위해서 느끼한 넘들로.. 이런걸 먹어야 배가 찬다니깐..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이게 최고다.. 스테이끼.. 질기지만 얇아서 맛있더라..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첨이 이거 따로 파는건줄 알았다.. ㅋㅋ 다 먹고 싶었지만 이미 배가 불렀어..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맛있게 보이는 놈들만 컨택..
자취생의 해산물뷔페 공략기..

마지막은 역시 과일로..   몇일은 암거도 안 먹어야겠다.. 나오니깐 다시 들어가고 싶은건 나만 그런건가?.. 다시 한번 친구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