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점이 안되서 소송이혼을해야할꺼같습니다. 남편과는 아는 언니를통해 소개로만나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하고 결혼 2년반차입니다. 아이는없습니다 제가처녀시절부터키우는 강아지 두마리있습니다11살이구요.. 남편의 범죄전과가있다는사실을 혼인신고후에 하나씩 제가모르는사실들이 까발려지더라구요. 본인은 저에게술마실때마다 사실을터놓았다고하지만 저는그기억이 없는상태입니다. 남편의 전과는 절만나기전에 음주3번,폭력전과,보이스피싱 사기전과 보이스피싱으로 중국에서사기를쳐서 징역1년3개월 을다녀와서 빚이270 만원이나잇더군요.. 건강보험비가미납이되어있어서 그걸제가 남편이벌어다준 생활비를모아서 갚았어요. 남편이 원룸건물에사는게49만원씩나가는돈이너무 아까워서 집을 구하고자하는마음에.. 빛이없어야 신혼대출이 가능해지기때문에 빚을 갚았습니다. 안입고,덜먹고 저희엄마집에서 음식조달과 생필품 조달을했고,김치도주시고 .. 남편이벌어다준 생활비를 저는 정말집에다가만 썼습니다. 그런데. 남편은항상 저와데이트를 하자고서는 타인들을불러 술자리를 조성했고..2차로는항상 집에 주변지인들을 집에대려와서 저한테술상을차리게하고 새벽2~3시까지 먹고나서는 뒷정리도 저혼자 다 감당해야했습니다. 저는 자꾸 휘말리는걸알면서도 금방잊어버린탓에 그 많은 노동을 했습니다.생활비를 받으니깐요.. 이정도면 거의 도우미 아줌마급입니다. 설거지,빨래,집안청소,정리,쓰레기버리기,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처리,음식조달, 남편은 설거지 두번정도,쓰레기몇번버려준거외엔 모든 집안일은 제가 다했습니다. 생활비200넘게 준적이있어요. 그돈을모아서 대출금갚고 이자갚고,집을마련할때도 제가받은생활비로 모은500도 대출금1200만원을 1년만에. 갚았습니다. 그리고 집을마련할때도 밑자금2700만원도 저의엄마가1000만원해주시고 나머지 제노후연금보험대출로대출받고 남편은사업자대출6000을받고 서로공동명의로 집을 구매했고, 집을알아보고,구하는것과 모든통체적인 준비를 저혼자감당하고 남편은 배달일을해가며 서로. 고생해서 그렇게집을구했지만. 남편의 지인들문제와 술문제 알콜중독문제와 그리고 저를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그런면들이 너무 지칩니다. 제가 이혼을요구해도.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저의 화를 돋구고 있습니다, 가정폭력도 여러번있고 관할기관에 제녹취록과 기록이있습니다. 제가11년키운 노견강아지를 해코지하면 저랑싸우면 강아지를 괴롭히는행위 술을 먹이려하기까지했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제강아지는 그저 주인이좋아 꼬리를흔드는걸보며.. 정말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원하는것은 집을처분하고제돈을다시받는것입니다. 남편이경제권이 있어서 제가불리한지.. 정말답답합니다..자문을구하고싶어요.. 이미 법률상담도예약했지만 다른경험자분들. 자문도구하고싶어요.. 1
이혼자문구합니다
합의점이 안되서 소송이혼을해야할꺼같습니다.
남편과는 아는 언니를통해 소개로만나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하고 결혼 2년반차입니다.
아이는없습니다 제가처녀시절부터키우는 강아지 두마리있습니다11살이구요..
남편의 범죄전과가있다는사실을 혼인신고후에 하나씩 제가모르는사실들이 까발려지더라구요.
본인은 저에게술마실때마다 사실을터놓았다고하지만 저는그기억이 없는상태입니다.
남편의 전과는 절만나기전에
음주3번,폭력전과,보이스피싱 사기전과
보이스피싱으로 중국에서사기를쳐서 징역1년3개월
을다녀와서 빚이270 만원이나잇더군요.. 건강보험비가미납이되어있어서 그걸제가 남편이벌어다준 생활비를모아서 갚았어요.
남편이 원룸건물에사는게49만원씩나가는돈이너무 아까워서 집을 구하고자하는마음에..
빛이없어야 신혼대출이 가능해지기때문에 빚을 갚았습니다.
안입고,덜먹고 저희엄마집에서 음식조달과 생필품 조달을했고,김치도주시고 ..
남편이벌어다준 생활비를 저는 정말집에다가만 썼습니다.
그런데. 남편은항상 저와데이트를 하자고서는 타인들을불러 술자리를 조성했고..2차로는항상 집에 주변지인들을 집에대려와서 저한테술상을차리게하고 새벽2~3시까지 먹고나서는 뒷정리도 저혼자 다 감당해야했습니다.
저는 자꾸 휘말리는걸알면서도 금방잊어버린탓에
그 많은 노동을 했습니다.생활비를 받으니깐요..
이정도면 거의 도우미 아줌마급입니다.
설거지,빨래,집안청소,정리,쓰레기버리기,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처리,음식조달, 남편은 설거지 두번정도,쓰레기몇번버려준거외엔 모든 집안일은 제가 다했습니다. 생활비200넘게 준적이있어요. 그돈을모아서 대출금갚고 이자갚고,집을마련할때도 제가받은생활비로 모은500도 대출금1200만원을 1년만에. 갚았습니다.
그리고 집을마련할때도 밑자금2700만원도 저의엄마가1000만원해주시고 나머지 제노후연금보험대출로대출받고 남편은사업자대출6000을받고 서로공동명의로 집을 구매했고, 집을알아보고,구하는것과 모든통체적인 준비를 저혼자감당하고 남편은 배달일을해가며 서로. 고생해서 그렇게집을구했지만. 남편의 지인들문제와 술문제 알콜중독문제와 그리고 저를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그런면들이 너무 지칩니다.
제가 이혼을요구해도.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저의 화를 돋구고 있습니다, 가정폭력도 여러번있고
관할기관에 제녹취록과 기록이있습니다.
제가11년키운 노견강아지를 해코지하면 저랑싸우면 강아지를 괴롭히는행위 술을 먹이려하기까지했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제강아지는 그저 주인이좋아 꼬리를흔드는걸보며.. 정말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원하는것은 집을처분하고제돈을다시받는것입니다.
남편이경제권이 있어서 제가불리한지..
정말답답합니다..자문을구하고싶어요..
이미 법률상담도예약했지만 다른경험자분들. 자문도구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