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강아지 키우다가 걔를 할머니집에 보냈거든
그때는 집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보냈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귀찮고 감당 안돼서 보낸것같음
이번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시 강아지가 우리집으로 오게됐단말이야
근데 아빠가 걔한테 너무 공격적으로 대해서 ㅈㄴ 스트레스받음
강아지가 집에 누구 들어올때 짖는 습관이 있는데 이럴때 쿠션 개쎄게 던지면서 위협적인 말투로 ㅈㄴ 뭐라그럼
짖는거 고쳐야되는 습관인거 아는데 아빠가 그럴때마다 진짜 ㅈㄴ 갑분싸되고 분위기 개__난단말임
그리고 식탁에서 다같이 밥먹을때 음식냄새가 나니까 식탁 밑으로 온단말이야
그러고 아무것도 안함 걍 그 밑에 앉아있거나 그러는데 그것도 ㅈㄴ 못마땅한가봄 그래서 맨날 발로 밀고 가라가라 그러고
그러면 강아지는 또 거실로 가서 멀뚱멀뚱 우리 쳐다보면서 서있거든
이거때문에ㅜ아빠랑 같이 밥먹기 ㅈㄴ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걍 강아지한테 조카 못되게 말하는거도 진짜 개싫고
지난번에 강아지가 담요로 마운팅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그거 보고 쟤도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병이 걸릴만하지 이러는거임 나랑 엄마랑 다 있는데 ㅅㅂ
엄마도 그거 듣고 마운팅은 본능이니까 어쩔수없는거 아니냐 그랬는데
진짜 요새 이거때문에 개돌아버랄것같음
나 반수해서 평소에는 거의 스카에 있는데 주말에 아빠랑 강아지 둘만 집에 있으면 ㅈㄴ 불안해서 공부가 안됨 혹시나 아빠가 팰까봐
그리고 강아지 짖을때마다 그러니까 집에 동생 들어올때쯤 되거나 배달 올 일 있으면 진짜 심장 개뛰고
막 강아지 위협하는게 교육 목적이면 모르겠는데 걍 단순히 걔 자체를 너무 혐오하고 증오하는것같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잡힘
진짜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쪽팔려서 여기다 써본다…
진짜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개받음
그때는 집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보냈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귀찮고 감당 안돼서 보낸것같음
이번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시 강아지가 우리집으로 오게됐단말이야
근데 아빠가 걔한테 너무 공격적으로 대해서 ㅈㄴ 스트레스받음
강아지가 집에 누구 들어올때 짖는 습관이 있는데 이럴때 쿠션 개쎄게 던지면서 위협적인 말투로 ㅈㄴ 뭐라그럼
짖는거 고쳐야되는 습관인거 아는데 아빠가 그럴때마다 진짜 ㅈㄴ 갑분싸되고 분위기 개__난단말임
그리고 식탁에서 다같이 밥먹을때 음식냄새가 나니까 식탁 밑으로 온단말이야
그러고 아무것도 안함 걍 그 밑에 앉아있거나 그러는데 그것도 ㅈㄴ 못마땅한가봄 그래서 맨날 발로 밀고 가라가라 그러고
그러면 강아지는 또 거실로 가서 멀뚱멀뚱 우리 쳐다보면서 서있거든
이거때문에ㅜ아빠랑 같이 밥먹기 ㅈㄴ 스트레스받음
그리고 걍 강아지한테 조카 못되게 말하는거도 진짜 개싫고
지난번에 강아지가 담요로 마운팅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그거 보고 쟤도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병이 걸릴만하지 이러는거임 나랑 엄마랑 다 있는데 ㅅㅂ
엄마도 그거 듣고 마운팅은 본능이니까 어쩔수없는거 아니냐 그랬는데
진짜 요새 이거때문에 개돌아버랄것같음
나 반수해서 평소에는 거의 스카에 있는데 주말에 아빠랑 강아지 둘만 집에 있으면 ㅈㄴ 불안해서 공부가 안됨 혹시나 아빠가 팰까봐
그리고 강아지 짖을때마다 그러니까 집에 동생 들어올때쯤 되거나 배달 올 일 있으면 진짜 심장 개뛰고
막 강아지 위협하는게 교육 목적이면 모르겠는데 걍 단순히 걔 자체를 너무 혐오하고 증오하는것같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잡힘
진짜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쪽팔려서 여기다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