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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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떠오르지 않는 삶 단순한 듯 엉킨 실뭉치 같은 삶 헤엄칠수록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삶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삶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삶 혼자인 것 같지만 혼자가 아닌 삶 
무엇을 위해 배우고 희생하는 걸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