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이온 배터리 핵심 원리 요약.JPG

GravityNgc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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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제조 과정을 보면 양극활물질을 만드는데,


충전을 시작하면 양극활 물질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음극재로 이동하고,


양극 활 물질에있던 리튬이온이 분리막을 통과해서, 음극재에 쌓이게 되지.


그리고 전기를 사용하면, 전선을 타고 전자가 들어오고, 


리튬이온이 다시 돌아와서 양극 활물질의 자리로 찾아가는거야.


수소이온 배터리는 양극재를 열어서, 반응극을 넣어 충전하면서, 


수소를 수소이온과 전자로 나눠 음극재에 저장한뒤,


전기를 소모하면서 전자가 들어오면 그 전자를 양극재에 저장하고, 수소이온이 양극재 사이에 들어오는거야.


이때 이 양극재를 양극성을 띈 흑연으로 만드는거지.


음극재와 원리는 같아. 수소이온은 전해질을 통해 분리막을 통과해, 양극재와 음극재 사이로 가고,


양극재 흑연은 양극을 띄고, 음극재 흑연은 음극을 띄는거지.


물질의 성분을 조금 더 첨가하는거야. 전자는 전선을 타고 음극재와 양극재를 이동할뿐이야.


핵심은 수소이온과 전자가 만나 수소가 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는거고,


수소 농도를 높여야 한다는거지.


그러면 에너지 밀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면서, 안정적인 수소이온 배터리가 만들어지는거야.


양극재에도 전자를 저장할 흑연이 필요하고, 양극을 띄게할 양극 물질이 필요한거야.


이게 핵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