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는 3개월 정도 되었구요. 만나게 된 건 술자리에서 알게되서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참고로 남친은 저보다 2살 연하에요. 연하라 그런지 장난기도 많고 애교도 많아서 좋기는 한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제 얼굴 가까이 다가오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자기야 이해봐. 왜그러냐고 하면서 하기 싫다고하는데 억지로 시켜서 했거든요? 근데 저보러 자기 누렁니구나?라고하는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이걸 확인하면서까지 하는데 온갖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ㅠㅠ 사실 제가 어릴 때부터 치아가 누렁니라서 엄청 컴플렉스였거든요. 치아 보이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잘 웃지도 않고요. 아 이거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하기 너무 민망해서 여기서 밖에 고민 털어놓을 수 없는거같아요 ㅠㅠ 남친한테 약점 잡힌거같아서 민망하기도 하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는 언니도 이거 때문에 컴플렉스였다가 집에서 누렁이런백주사기 몇 주 사용하니까 하애졌다고 하는데 저도 이참에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남친이 이 말했다고 따지기에는 저만 너무 속 좁아 보이겠죠?
3개월 사귄 남친한테 헤어지자 말하면 저만 속좁은 여자되는거겠죠?
연하라 그런지 장난기도 많고 애교도 많아서 좋기는 한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제 얼굴 가까이 다가오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자기야 이해봐.
왜그러냐고 하면서 하기 싫다고하는데 억지로 시켜서 했거든요? 근데 저보러 자기 누렁니구나?라고하는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이걸 확인하면서까지 하는데 온갖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ㅠㅠ
사실 제가 어릴 때부터 치아가 누렁니라서 엄청 컴플렉스였거든요. 치아 보이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잘 웃지도 않고요. 아 이거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하기 너무 민망해서 여기서 밖에 고민 털어놓을 수 없는거같아요 ㅠㅠ
남친한테 약점 잡힌거같아서 민망하기도 하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는 언니도 이거 때문에 컴플렉스였다가 집에서 누렁이런백주사기 몇 주 사용하니까 하애졌다고 하는데 저도 이참에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남친이 이 말했다고 따지기에는 저만 너무 속 좁아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