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할때 5년정도 만났을때 남편이 A랑 바람이 나서 헤어졌다가 다시만나서 결혼한 케이스 입니다.
다시 만났을때 바람핀부분 용서해줬고 용서해준 조건은 다시는 A를 안만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랑 남편이랑 다시만났을시점 남편이 지방에 술집을 차려서 주말부부가 되었습니다.
보름은 지방에 가있고 보름은 제가있는 수도권으로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저랑 다시 만나고부터도 A랑 계속 연락하였고 싸울때마다 A랑 캐피탈에 돈빌린부분(A가 돈빌리고 남편이 보증인, 돈을 빌려서 둘이 나눠서 사용했음)때문에 연락한거라고 했고 실제로 캐피탈에서 돈을 빌린걸 확인했기 때문에 돈 다 갚을때까지만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돈을 다갚은후에도 A랑 연락을 해서 100번 가까이 울고불고 싸우고 남편이 저를 달래면서 결혼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결혼한지 1년만에 그동안 남편과 A가 연락한 진짜 이유를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A가 남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술집에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사업자금의 70%~80% 는 제돈을 가져가서 운영한 가게들 입니다.
근데 남편과 A는 서로 일만하는데 어떠냐는 반응입니다.
A는 본인은 남편을 남자로 느끼지도 않고 본인은 남자친구도 있다는 입장인데
이 둘다 또라이 아닌가요?
남편도 왜 하필 A를 직원으로 채용했는지 물아봤을때 A가 인건비도 적고(통장내역 확인못함) A랑 돈문제로 A에게 받아야될돈때문에 일시켰다는 이야기와 편해서 그랬답니다.
아직 혼인신고가 안되어 있는데 이거 사기결혼아닌가요?
제가 남편한테 2억정도 빌려줬는데 차용증 쓴게 없고 남편이 제가 가져간돈으로 사업한가게가 3개가 망해서 돈이 없다고 합니다.
현재 남아있는가게 팔아도 2억을 주지못할 상황이구요.
그리고 남편이 자기가 평생 잘해줄테니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데 이거 개소리겠죠??
바람핀여자를 본인가게에 채용한 남편
연애할때 5년정도 만났을때 남편이 A랑 바람이 나서 헤어졌다가 다시만나서 결혼한 케이스 입니다.
다시 만났을때 바람핀부분 용서해줬고 용서해준 조건은 다시는 A를 안만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랑 남편이랑 다시만났을시점 남편이 지방에 술집을 차려서 주말부부가 되었습니다.
보름은 지방에 가있고 보름은 제가있는 수도권으로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저랑 다시 만나고부터도 A랑 계속 연락하였고 싸울때마다 A랑 캐피탈에 돈빌린부분(A가 돈빌리고 남편이 보증인, 돈을 빌려서 둘이 나눠서 사용했음)때문에 연락한거라고 했고 실제로 캐피탈에서 돈을 빌린걸 확인했기 때문에 돈 다 갚을때까지만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돈을 다갚은후에도 A랑 연락을 해서 100번 가까이 울고불고 싸우고 남편이 저를 달래면서 결혼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결혼한지 1년만에 그동안 남편과 A가 연락한 진짜 이유를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A가 남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술집에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사업자금의 70%~80% 는 제돈을 가져가서 운영한 가게들 입니다.
근데 남편과 A는 서로 일만하는데 어떠냐는 반응입니다.
A는 본인은 남편을 남자로 느끼지도 않고 본인은 남자친구도 있다는 입장인데
이 둘다 또라이 아닌가요?
남편도 왜 하필 A를 직원으로 채용했는지 물아봤을때 A가 인건비도 적고(통장내역 확인못함) A랑 돈문제로 A에게 받아야될돈때문에 일시켰다는 이야기와 편해서 그랬답니다.
아직 혼인신고가 안되어 있는데 이거 사기결혼아닌가요?
제가 남편한테 2억정도 빌려줬는데 차용증 쓴게 없고 남편이 제가 가져간돈으로 사업한가게가 3개가 망해서 돈이 없다고 합니다.
현재 남아있는가게 팔아도 2억을 주지못할 상황이구요.
그리고 남편이 자기가 평생 잘해줄테니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데 이거 개소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