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예비신부입니다.
결혼식을 한달 앞두고 계속 고민중인데
전남자친구이자 현 아는오빠인 사람을 불러도될까
고민이 되어서요..
6년 전 사겼던 사람에 교제기간은 1년 남짓 짧아요
워낙 남매같이 지냈던 사이였던 터라 안부는 계속 물었었고
서로 각자 몇번의 짧은 연애를 거쳐서 좀 편해진 후로는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비록 헤어졌지만 저를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언젠가
있을 제 결혼식에 꼭 오고싶다고 약속했고,
저도 수락해서 한번씩 연락하는 지인으로 남았죠..
흐지부지 될 약속일거란 생각도 했지만
예비신랑과 사귈때도 안부는 주고받았고
전남친도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한 연애중이더라구요
저도 2년 교제 끝에 식만을 앞두고 있는데
전남친을 부를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약속이고 뭐고 무시하자니
전남친의 절친들,아는 언니 오빠들은 제 결혼식에 올 예정이라..소식은 당연히 들을 것 같거든요
카톡 프사로도 어느정도 눈치챘을 것 같고요
저만 그때 약속도 생각해서 초대하면 될 문제인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요 혹시나
예비신랑에게 예의가 아닐까 싶어서…그냥 예전
약속이건 뭐건 다 잊고 식장에는 안부르는게 좋을까요..
결혼식에 전남친 부르면 안될까요..?
결혼식을 한달 앞두고 계속 고민중인데
전남자친구이자 현 아는오빠인 사람을 불러도될까
고민이 되어서요..
6년 전 사겼던 사람에 교제기간은 1년 남짓 짧아요
워낙 남매같이 지냈던 사이였던 터라 안부는 계속 물었었고
서로 각자 몇번의 짧은 연애를 거쳐서 좀 편해진 후로는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비록 헤어졌지만 저를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언젠가
있을 제 결혼식에 꼭 오고싶다고 약속했고,
저도 수락해서 한번씩 연락하는 지인으로 남았죠..
흐지부지 될 약속일거란 생각도 했지만
예비신랑과 사귈때도 안부는 주고받았고
전남친도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한 연애중이더라구요
저도 2년 교제 끝에 식만을 앞두고 있는데
전남친을 부를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약속이고 뭐고 무시하자니
전남친의 절친들,아는 언니 오빠들은 제 결혼식에 올 예정이라..소식은 당연히 들을 것 같거든요
카톡 프사로도 어느정도 눈치챘을 것 같고요
저만 그때 약속도 생각해서 초대하면 될 문제인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요 혹시나
예비신랑에게 예의가 아닐까 싶어서…그냥 예전
약속이건 뭐건 다 잊고 식장에는 안부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