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 여자친구에게.............

JUNG. Y. S2009.01.15
조회213

제게는 사랑하는 애인이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아주 맑고 순수한 아이입니다. 참고로 6살 차이 나구요.. 저는 올해28입니다..

 

이제부터 혜련이에게 편지를 쓰겠습니다.

 

사랑하는 혜련이에게...

요즘날씨 많이 춥지?? 항상 늘 통화하면서 네 말을 들으면, 너무나 귀엽고 너무나 사랑스럽단다. 그런데 항상 미안하게..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감당할수 없을만큼 너무나 많은 사랑을 주고 오빠가 잘난게 없어서 잘 해주지도 못하는데, 투정한번 안부리고.. 너무 고마워~~그리고, 항상 미안하다.,. 항상 술때문에 문제만 일으켜서 속많이 상하지?? 그런데 앞으로, 술조금만 마시고 문제도 만들지 않을께!~ 이건 정말 오빠의 자존심을 걸고 약속지킬께~ 항상 보면 늘 미안함이 먼저 앞서서 어떻게 말을 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혜련아~~!! 사랑한다,.. 늘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