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에서 거지라이팅 당함

ㅇㅇ2023.09.24
조회63

나 3년째 울집이 거진줄 알았음 완전 거지는 아니고 걍 평범한가정보다 돈을 못버는줄 그래서 일부러 용돈도 ㅂㄹ안받고 그랬는데...
엄마차도 뭔 6000만원대차로 바꿨을때 진심 속으로 울집 카푸어인가싶어서 걱정 ㅈㄴ했음
집은 멀쩡헌집이긴한데 아빠가 맨날 은행집이나 다름옶다 이제 거실만 우리거다 이런말 엄청해서 걍 맨날 대출금갚고 돈은 돈대로 나가는데 별로 벌지도 못하시는줄
그래서 일부러 스카도 안다니고 문제집도 최대한 적게사고 기출만 프린트해서 퓰고 그랬었는데 하...
진짜 ㅈㄴ구라같다
아빠가 어제 뭔얘기하다가 그럼 일년에 우리가 칠천만원도 안쓰겠냐 이러시길래 ?이거됨
삼천도 못쓰는줄 알았는데 아.. 다시생각해도 뒷골땡김 내 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