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에 꼬리를 무는것과 상상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안좋은일이 생기면 계속 그것만 생각하느라 일상생활이 힘들지경이고 혼자서 일어나지도 않은것에 대해서 막 상상을 하는데 왜 혼자 이런 상상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상상을 합니다 예로 뉴스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났다고 하면 뉴스기사를 읽으면 아동학대를 어떻게 했는지 글에 나오잖아요 그럼 제 딸이 그렇게 학대당하는 상상을 하며 혼자 고통스러워합니다. 막상 제 딸은 옆에서 새근새근 잘자고있는데 스스로가 미친년 같습니다. 왜 굳이 안해도 되는 상상까지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도. 예로들어 누가 날 욕했다는 얘기를 들어 기분이 나빠졌다면 그얘길 전한애는 왜 나한테 그얘기를 전했지? 이걸 전한 심리는 뭐지? 얘도 은근 즐기고 있나? 혼자 별별 생각 다하면서 괴로워합니다. 그냥 누가 날욕했대 하면 그럴수도있지~하며 넘기는게 잘안됩니다. 내가 그사람한테 나쁜짓을 한것도없고 억울할때 그 증상이 너무 심합니다. 이거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진짜 미친년같습니다 676
이거 정신병인가요?
생각에 꼬리를 무는것과 상상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안좋은일이 생기면 계속 그것만 생각하느라 일상생활이 힘들지경이고
혼자서 일어나지도 않은것에 대해서 막 상상을 하는데 왜 혼자 이런 상상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상상을 합니다
예로 뉴스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났다고 하면 뉴스기사를 읽으면 아동학대를 어떻게 했는지 글에 나오잖아요
그럼 제 딸이 그렇게 학대당하는 상상을 하며 혼자 고통스러워합니다. 막상 제 딸은 옆에서 새근새근 잘자고있는데 스스로가 미친년 같습니다. 왜 굳이 안해도 되는 상상까지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도. 예로들어 누가 날 욕했다는 얘기를 들어 기분이 나빠졌다면 그얘길 전한애는 왜 나한테 그얘기를 전했지? 이걸 전한 심리는 뭐지? 얘도 은근 즐기고 있나?
혼자 별별 생각 다하면서 괴로워합니다.
그냥 누가 날욕했대 하면 그럴수도있지~하며 넘기는게 잘안됩니다. 내가 그사람한테 나쁜짓을 한것도없고 억울할때 그 증상이 너무 심합니다.
이거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진짜 미친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