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동창인데 제가 중딩때 고백을 했었어요.
차였고..그냥 평소처럼 대해주더라구요.
고백한게 너무 후회되고 자존심도 상해서..고딩때 연락해서 고백한걸 후회했었다고 말해버렸어요.
네…찌질한거 알아요…..걔는 그냥 쿨하게 그럴 수도 있지 라며 오히려 계속 위로를 해줘서 후회중이네요..
암튼 그렇게 막 친하진 않지만 고향 친구라는 명목?으로 가끔 제가 먼저 톡하곤 했었어요. 그래도 항상 답장은 해줬었는데, 2개월째 안 보네요…제가 싫은 거겠죠?
어떻게 해야 절 좋아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얼굴은 잘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키가 170이예요.. 대학은 중퇴했고 얼마전에 군 제대했는데 고향에서 취준중입니다.
반면에 그 친구는 서울에서 명문대 다니고 있고, 얼굴도 이쁘고 귀엽고 몸매도 좋고 섹시해서.. 당연히 저같은 놈은 안 만나주려나요? 진짜 하루 종일 걔 생각만 나고.. 다른 여자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변태같지만 안아보고도 싶고 제 여자로 만들고 싶어요. 낮밤이고 얘 생각에 미치겠네요.. 하..침대에 누워도 이 친구만 생각나서 계속 보고싶어요. 너무 좋아합니다..정말 사랑하고 잘해줄 자신 있는데…
좋아하는 티는 계속? 냈는데 중딩때 이후로 고백을 못했어요.
톡을 2개월째 안 보는데 또 톡해도 될까요?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소문으로는 취뽀해서 졸업 후에 입사 대기 기간 동안 고향에서 오래 지낼거라던데 부탁드려요ㅠ
원래 네이트도 안 하는데 이거 물어보려고 깔았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짝사랑 9년째인데 그 친구랑 너무 사귀고 싶어요.
차였고..그냥 평소처럼 대해주더라구요.
고백한게 너무 후회되고 자존심도 상해서..고딩때 연락해서 고백한걸 후회했었다고 말해버렸어요.
네…찌질한거 알아요…..걔는 그냥 쿨하게 그럴 수도 있지 라며 오히려 계속 위로를 해줘서 후회중이네요..
암튼 그렇게 막 친하진 않지만 고향 친구라는 명목?으로 가끔 제가 먼저 톡하곤 했었어요. 그래도 항상 답장은 해줬었는데, 2개월째 안 보네요…제가 싫은 거겠죠?
어떻게 해야 절 좋아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얼굴은 잘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키가 170이예요.. 대학은 중퇴했고 얼마전에 군 제대했는데 고향에서 취준중입니다.
반면에 그 친구는 서울에서 명문대 다니고 있고, 얼굴도 이쁘고 귀엽고 몸매도 좋고 섹시해서.. 당연히 저같은 놈은 안 만나주려나요? 진짜 하루 종일 걔 생각만 나고.. 다른 여자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변태같지만 안아보고도 싶고 제 여자로 만들고 싶어요. 낮밤이고 얘 생각에 미치겠네요.. 하..침대에 누워도 이 친구만 생각나서 계속 보고싶어요. 너무 좋아합니다..정말 사랑하고 잘해줄 자신 있는데…
좋아하는 티는 계속? 냈는데 중딩때 이후로 고백을 못했어요.
톡을 2개월째 안 보는데 또 톡해도 될까요?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소문으로는 취뽀해서 졸업 후에 입사 대기 기간 동안 고향에서 오래 지낼거라던데 부탁드려요ㅠ
원래 네이트도 안 하는데 이거 물어보려고 깔았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