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에서 나를 채증하려다가 실패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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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욕하는 소리를 하면 부하는 어떤 짓을 하겠습니까?

그 말하는걸 채증을 하려고 하겠지요?

하나 조건이 있는데 채증하려면 끝까지 해라.

채증을 하려다가 갑자기 채증을 멈출려고 할 때가 있을거다.

그 때가 언제인지 아니?

너네 경찰청 수뇌부 고위직 간부 이름이 거론 될거다.

그거 까지 다 채증을 해라. 그러면 부산경찰청에 무슨 사고 터져 있는지 잘 알거다.

참고로 너는 경감이상 안되기 때문에 그 경찰청 수뇌부 한테 찍소리도 못 한다.

거기 이름 다 거론된다. 그거 까지 채증을 하여라.

그러니까 니가 채증을 못하는거다.

채증하려다가 갑자기 경찰청 수뇌부 이름이 거론되어서요.

니가 잘못을 해놓고 니가 채증을 하면 되겠느냐?

수뇌부 범죄자가 객기를 부리구나 하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그러니까 부산시민들한테 욕 다 처먹고 있는거다.

채증하려면 꼭 이름거론되는 사람까지 다 영상으로 찍어놔라.

그걸 경찰청장이 보거나 그걸로 수사를 한다면 범죄자집단이 내부에 어떤 상황이 있는지 알고도 수사를 하고 있는거다.

다시 말하면 무슨뜻인지 아니? 내부상황을 잘 알고도 수사하다가 청장 욕먹는데 그거 채증해서 수사하려고 했는데 니가 내부에 무슨 잘못이 되어 있는 지 잘 알아서 수사를 못하는거다.

청장 욕하는거나 잘 들어보고 거기 수뇌부 이름 언급되는 사람 잘 들어봐라.

그러면 청장은 내부에 범죄 저질러 저 있는거 알면서 그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