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야..

어딘가쯤2023.09.25
조회289
오랜만에 글쓰네
너가 보고싶었어
한번이라도
너얼굴을 보고 이야기
해보고싶었어
정말 방황을 많이 했었어
다른여자를 만나봐도
너가 그리워서
오래 만날수가 없었어
이렇게 방황 해본적은 없었던
나라서
더 방황했던거 같아
이젠 어엿한 숙녀가 되었겠네
호구같은 내가
미워서
너가 더미워져서
그래서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결국 너가 그리워서
그런내가 싫었어..

좀 미운마음에
나도 인기 조금은 있는데
이런생각도 괜히 들었고..
옷하나 사입질 않았어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지만..
그러질않았어
낡은 옷에 낡은가방
그렇게 다녔었어..
그렇게 다녀야 모든게
무뎌져서
널 생각안할거같아서
무의식적으로
아니면 의식적으로
더 그지같이 옷을 안사입었던거깉아..

그렇게다니면 이성들한테 덜매력적으로
보일거고
그래야 뭔가 풀린것처렁
마치 돌처럼 살았었어

지연아..
정말 좋아했던 지연아..
잘살아
그래야..
내가 덜억울할거같아
나도 이젠 정말 지워볼려고해
6년넘게
잊지못한 내가 바보인거겠지
안녕

정말..
많이 좋아했던 모모야
안뇽..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어딘가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