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와 친정 원치않는 합가

ㅡㅡ2023.09.25
조회8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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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ㅡㅡ오래 전

Best쓰니 엄마가 독하게 "나가! 같이 못살겠다" 하고 내쫓아야죠. 아몰랑 하고 귀닫고 내쫓아야해요. 알아서 짐 싸고 그런 거 기대하지 말고 0월 0일까지 안 나가면 사람 불러서 짐 싸고 대여창고 보낸다고 통보해야죠. 창고비도 한달치만 내주고 이후는 알아서 하라고 하고. 고시원을 가든 원룸을 가든 성인남녀가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ㅇㅇ오래 전

Best님 오빠에게 본인이 싼똥 본인이 치우라고 하세요. 왜 그 똥을 엄마가 건사해야 하나요. 월세라도 얻어서 데리고 나가든지 아님 이혼하든지 본인이 해결해야죠.정말 저리 답답하니 똑같은 사람을 만났죠. 그리고 두 모자도 똑 닮았어요. 아들이 답답하면 시모라도 같이 사는 공간이니 같이 정리하는게 맞다고 일을시키고 해야지 무슨 하숙색 대하듯이 며느리를 대하나요? 시모는 아들이 해결해주기를 아들은 시모가 해결해 주기를 바라니 결론이 없죠. 서로 싫은소리 못하고 눈치만 보며 멀리사는 쓰니가 도와줬으면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네요.

ㅇㅇ오래 전

Best나이도 어린데 빨리 이혼하고 각자도생 해야지. 점점 자기살을 파먹고 파먹다가 이제는 뼈까지 갉아먹는 상황인데.. 이렇게 살다 살인사건 나거나 자살하거나지.. 애초에 오빠와 새언니는 물과 기름 불과 바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이인데..

귤e오래 전

Best태생이 게으른 거 같은데.... 여자 잘못 만난듯... 애없을 때 정리해요 애 생기면 더 힘들어지니까... 오빠한테도 여자 보는 눈도 없냐 니가 싼 똥은 니가 치워야지 언제까지 엄마한테 치워달라 그러냐고 쏴붙이고 엄마한테도 다 받아주지 말라고 오빠랑 새언니 쫓아내라고 하세요 그놈의 아들이라고 오냐오냐해서 그래요

ㅇㅇㅅ오래 전

결혼한거 아니면 자기집에 친정이라고 안해요

ㅇㅇ오래 전

원래 엄마들은 딸한테 며느리 하소연 많이 하고요 님이 나설건 없으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님 오빠 인생이고 님 엄마가 거둔거예요 님 엄마가 단호히 해결해야지 여기서 시누가 나선다고 해결 하낫도 안됩니다 님이 엄마말 듣고 새언니 천하의 주길년 같은 느낌 받는것도 팔이 안으로 굽은 탓이 커요 님 새언니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긴 한데 23살 짜리한테 뭘 바라세요 아들눈치본다고 다 해줘버릇해서 저렇게 만든것도 님 엄마가 한몫한거예요

ㅇㅇ오래 전

글이 장황하다.. 읽다지침

11오래 전

언제까지 참고 사실려구요? 1년? 5년? 10년? 어차피 저렇게는 길게 못 살아요. 당장 나가라고 하고 둘이살며 헤어지든 어찌하든 냅두세요. 어머니와 살면 이혼 시기 조금 늦출순 있어도 결국 이혼할거예요. 어린 나이에 멀 모르고 결혼한 사람들 나이 좀 들고 가치관 바뀌면 이혼이 많더라구요. 분가시켜 애 생기기 전에 이혼 하게 냅두세요.

ㅇㅇ오래 전

엄마와 오빠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애 낳고 이혼하면 손주는 엄마가 키우게 되실 거 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는 게 맞지요 오빠가 ㅂㅅ이네요

ㅇㅇ오래 전

쓰니가 낀다고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아님 걍 어머니가 잘라야 되는데 못자른거

미소리오래 전

하 진짜 세상에 병진들이 참 많군. 고쳐쓰는게 난된다는거 세살박이 애들도 아는데 해선 안될 합가를 해놓고 힘들다 징징대는 꼴이라니... 헤어져도 수십번은 헤어졌어야 될 쌍ㄴ을 왜 안고 가려고 하는지... 지금이라도 헤어지고 새출발하는게 천만번 잘한 일일텐데 그걸 왜 모를까???

ㅇㅇ오래 전

오빠분이 결혼을 한게 아니라 님어머니께서 성인여성을 입양한 느낌;;

ㅇㅇ오래 전

여자도 문제지만 쓰니 오빠도 진짜 개한심하다.. 아니 결혼했으면 지들 집구석 지들이 해결해야지 부모님댁에 빌붙어 뭐하는거여 저게 애초에 준비도 안됐으면서 결혼을 한거부터가 ..

오래 전

엄마가 독하질 못한데 누가 뭘도와요? 오빠도 주 2 3회 오는마당에 .. 다큰아들 불쌍해하는 지나친 아들 사랑 어머니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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