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경찰분이 적으라는대로 사건 내용을 적고
급하게 택시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월요일에 일하고 있는데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 카드 앞과 뒷면 사진 찍어서 보내라구요
일단 카드 사진을 앞뒷면 2장을 찍어서 보내니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영수증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구요
편의점에서 출동한 경찰분들이 영수증 증거물로 가져 가셔서 굳이 왜 찍으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찍어서 보냈어요
그러니 다시 전화가 왔어요
본인이 샀던 내용의 영수증을 찍어서 보내래요
제가 물건을 샀던 영수증은 집에 있어서 지금 없다고 하니 그럼 카드 앱에서앱 그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래요
카드 앱에서 사용내역도 출동한 경찰분들이 찍어 가셔서 왜 또 찍어서 보내라는건지 의아했지만 사용내역을 캡쳐해서 보냈습니다
수요일날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와서 피해자 출석해서 진술서 작성하라고 하셔서 시간 조율을 하면서 가능한 날짜를 정해서 출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날 미리 휴가를 빼야지 회사에서도 휴가계를 쓰게 해줘서 미리 휴가서를 작성 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인 오늘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피의자 조사가 끝났으니 피해자 조사를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오인 신고로 사건을 종결 시키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피해자 조사도 안 하고 오인 신고로 사건을 종결하신다네요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데도 환불을 받았으니 피해가 없다고 사건을 이렇게 종결한답니다
제가 핸드폰을 귀에 대고 있는데 상대방이 말도 없이 경찰서 수화기를 쾅 내려놓고 끊는 소리에 놀랐어요
대화 녹음한 내용을 회사 동료들이랑 다시 들어보니 전화기를 패대기를 쳤다고 인성 파탄자 같다고 하네요
경찰 공무원이 이렇게 피해자를 대해도 되나요?
일방적인 사건 종결도 어이가 없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쾅 내려놓고 끊어버리네요
경찰이 사건을 종결 한다네요
제가 실제로 있었던 일을 조언구하고자 글을 써봐요
9월16일에 오후 11시 20분에 편의점에서 생필품을 사고 카드기에 카드를 꽂고 영수증을 받고 영수증만 챙겨서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 샤워하고 자기 전에 가계부에 영수증을 꽂아두고 나서야 카드를 안 챙기고 온 걸 알았습니다
야근하고 왔던터라 잠이 와서 내일 출근할 때 가지러 가야지 하고 잠을 잤어요
그 다음 날 (일요일) 출근 전에 편의점에 들르기 전 카드 앱으로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해 보니 제 카드로 20분에 결제가 되고 바로 2분 뒤에 결제가 되었더라구요
제가 그걸 보고 편의점에 가보니 편의점은 전혀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편의점 점주님이 CCTV 보여주셔서 확인해 보니 제가 나가고 얼마 있다가 제 카드가 꽂혀 있는 상태로 다른 분이 제 카드로 결제를 하셨더라구요
제가 제카드로 결제한 저분이 누구신지 아느냐고 하니 모르는 분이라도 하셔서 그럼 저분 신고해야되냐 물으니 맘대로 하시라고 해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분이 오셔서 CCTV 보시고 저분이 2중 결제로 결제 했으면 처벌을 못 받는데 저분은 본인 결제를 안하고 제카드로만 결제하고 가셨으니 처벌 대상이라고 환불받고 진술서 작성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경찰분이 적으라는대로 사건 내용을 적고
급하게 택시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월요일에 일하고 있는데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 카드 앞과 뒷면 사진 찍어서 보내라구요
일단 카드 사진을 앞뒷면 2장을 찍어서 보내니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영수증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구요
편의점에서 출동한 경찰분들이 영수증 증거물로 가져 가셔서 굳이 왜 찍으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찍어서 보냈어요
그러니 다시 전화가 왔어요
본인이 샀던 내용의 영수증을 찍어서 보내래요
제가 물건을 샀던 영수증은 집에 있어서 지금 없다고 하니 그럼 카드 앱에서앱 그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래요
카드 앱에서 사용내역도 출동한 경찰분들이 찍어 가셔서 왜 또 찍어서 보내라는건지 의아했지만 사용내역을 캡쳐해서 보냈습니다
수요일날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와서 피해자 출석해서 진술서 작성하라고 하셔서 시간 조율을 하면서 가능한 날짜를 정해서 출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날 미리 휴가를 빼야지 회사에서도 휴가계를 쓰게 해줘서 미리 휴가서를 작성 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인 오늘 ㅇㅊ경찰서 경제범죄수사3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피의자 조사가 끝났으니 피해자 조사를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오인 신고로 사건을 종결 시키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피해자 조사도 안 하고 오인 신고로 사건을 종결하신다네요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데도 환불을 받았으니 피해가 없다고 사건을 이렇게 종결한답니다
제가 핸드폰을 귀에 대고 있는데 상대방이 말도 없이 경찰서 수화기를 쾅 내려놓고 끊는 소리에 놀랐어요
대화 녹음한 내용을 회사 동료들이랑 다시 들어보니 전화기를 패대기를 쳤다고 인성 파탄자 같다고 하네요
경찰 공무원이 이렇게 피해자를 대해도 되나요?
일방적인 사건 종결도 어이가 없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쾅 내려놓고 끊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