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 직딩인데요. 제가 평소에 출장이 잦아서 혼밥을 자주해요.오늘도 외부 업무를 보고 혼밥하러 갔어요. 식당에 2인 테이블 딱 하나 남아있더라고요.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한 손님이 들어오더니얌전히 먹을테니 한 테이블에서 먹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혼밥하고 싶어서 거절 의사를 내려는데 글쎄 사장이'아 두 분이 같이 앉으면 되겠네' 랍니다. 그 말 듣고 기분이 나빴습니다.저한테 한 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지들끼리 쿵짝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어요.신상 까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저 고소당하려나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 겪음
제가 평소에 출장이 잦아서 혼밥을 자주해요.오늘도 외부 업무를 보고 혼밥하러 갔어요.
식당에 2인 테이블 딱 하나 남아있더라고요.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한 손님이 들어오더니얌전히 먹을테니 한 테이블에서 먹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혼밥하고 싶어서 거절 의사를 내려는데 글쎄 사장이'아 두 분이 같이 앉으면 되겠네' 랍니다.
그 말 듣고 기분이 나빴습니다.저한테 한 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지들끼리 쿵짝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어요.신상 까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저 고소당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