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수술한다고 뭐라하는 남의편

덩싷이2023.09.26
조회225,283
옆구리 통증이 극심해서 담낭 제거 수술을 받기로했는데 추석연휴전날입니다

의사에게 어제들은거고 이야기 했더니 하필 그때 하냐면서 추석에 하필왜 그런수술을 하냐네요

정말 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산 제가 등신같아요

추석에 자기네 집. 본인혼자 가면되지 참 진짜 정떨어지네요 올 추석은 혼자 수술받고 친정에서 푹쉬고 휴식해야겠어요 내생각하는건 정말 우리 엄마아빠뿐이란걸

다시한번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