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이 극심해서 담낭 제거 수술을 받기로했는데 추석연휴전날입니다 의사에게 어제들은거고 이야기 했더니 하필 그때 하냐면서 추석에 하필왜 그런수술을 하냐네요 정말 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산 제가 등신같아요 추석에 자기네 집. 본인혼자 가면되지 참 진짜 정떨어지네요 올 추석은 혼자 수술받고 친정에서 푹쉬고 휴식해야겠어요 내생각하는건 정말 우리 엄마아빠뿐이란걸 다시한번 느껴요1,68637
추석때 수술한다고 뭐라하는 남의편
의사에게 어제들은거고 이야기 했더니 하필 그때 하냐면서 추석에 하필왜 그런수술을 하냐네요
정말 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산 제가 등신같아요
추석에 자기네 집. 본인혼자 가면되지 참 진짜 정떨어지네요 올 추석은 혼자 수술받고 친정에서 푹쉬고 휴식해야겠어요 내생각하는건 정말 우리 엄마아빠뿐이란걸
다시한번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