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직장생활 하다가 부모가 돈달라는 말에(엄만 돌아가시고 아버지만 있음. 생활비. 빚 상환조로) 갑자기 스트레스 받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거 정상 맞죠??
하도 반복되니까 아무 생각없다가도 화가 치밀어오르고 짜증나는데ㅡㅡ 앞으로 대책도 없고..
짜증내지 말고 무조건 해줘야 될 의무 없는거죠??
소득0이라 자꾸 몇십씩 시도때도없이 달라고함..
기본 세금. 공과금. 옛날 카드빚 달상환 등의 명목으로..
좀 정상적인 감정으로 살고싶네요 진짜
자꾸 기분 땅으로 쳐박아버리게 만드는 말들을 하니 참
우울증 생길거같아요
뭐 미안해하면서 말하는데 미안한척 하면 돈 나오니까 그런척을 하는건지.. 그냥 미안해하지 말고 어디가서 한 달에 50만원이라도 벌면 좋을텐데 나이 60 먹고 돈 10만원도 없는 게, 없어도 벌지도 못하는게 정상은 아닌데..
돈 달라고 할때 나도 넘치는 것도 아니고 안 주면서 죄책감 느끼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게 너무 짜증나요
돈 달라고
하도 반복되니까 아무 생각없다가도 화가 치밀어오르고 짜증나는데ㅡㅡ 앞으로 대책도 없고..
짜증내지 말고 무조건 해줘야 될 의무 없는거죠??
소득0이라 자꾸 몇십씩 시도때도없이 달라고함..
기본 세금. 공과금. 옛날 카드빚 달상환 등의 명목으로..
좀 정상적인 감정으로 살고싶네요 진짜
자꾸 기분 땅으로 쳐박아버리게 만드는 말들을 하니 참
우울증 생길거같아요
뭐 미안해하면서 말하는데 미안한척 하면 돈 나오니까 그런척을 하는건지.. 그냥 미안해하지 말고 어디가서 한 달에 50만원이라도 벌면 좋을텐데 나이 60 먹고 돈 10만원도 없는 게, 없어도 벌지도 못하는게 정상은 아닌데..
돈 달라고 할때 나도 넘치는 것도 아니고 안 주면서 죄책감 느끼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게 너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