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짓인가요?

ㅇㅇ2023.09.26
조회32,678
남동생 결혼 한달후 엄마가 위수술을 하셔서

올케 혼자 병문안을 왔어요

남동생이랑 주말부부인데 남동생은 멀어서 못왔어요

그래서 제가 올케한테 이런말을 했죠

엄마 혼자계시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들려서

식사는 잘하시나 신경좀 써주고 연락좀 자주 드리라고

말했고 약은 잘 챙겨 드시는지 신경좀 써달라고 했어요

전 멀리 살아서 자주 못온다고 말했고

이제 엄마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그랬어요

이게 시누노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