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결혼 한달후 엄마가 위수술을 하셔서 올케 혼자 병문안을 왔어요 남동생이랑 주말부부인데 남동생은 멀어서 못왔어요 그래서 제가 올케한테 이런말을 했죠 엄마 혼자계시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들려서 식사는 잘하시나 신경좀 써주고 연락좀 자주 드리라고 말했고 약은 잘 챙겨 드시는지 신경좀 써달라고 했어요 전 멀리 살아서 자주 못온다고 말했고 이제 엄마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그랬어요 이게 시누노릇인가요? 3545
시누이짓인가요?
올케 혼자 병문안을 왔어요
남동생이랑 주말부부인데 남동생은 멀어서 못왔어요
그래서 제가 올케한테 이런말을 했죠
엄마 혼자계시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들려서
식사는 잘하시나 신경좀 써주고 연락좀 자주 드리라고
말했고 약은 잘 챙겨 드시는지 신경좀 써달라고 했어요
전 멀리 살아서 자주 못온다고 말했고
이제 엄마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그랬어요
이게 시누노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