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7개월째 커플입니다 나이차는 6살 나구요
여자가 6살연상입니다.
저는 지금 여행다니고 보고픈거보고.하고픈거하고 어느정도 즐기고 살자 주의인데 남친은 늙어서 편할생각에 지금 데이트도안하고 여행은물론이고 실제로 먹는거에만 돈을씁니다.
차도없어서 제가 항상 남친거처로 갑니다. 보고싶다면 늘 부릅니다. 처음보다 조금 덜해졋지만 한번도 제가잇는곳으로 와준적없습니다. 중점은 서로 생각이 안맞다는겁니다. 아직 우리미래는 알수없는데 지금부터 .미래를 위해 아끼자는게 저와.생각이 다릅니다. 주야 근무라 놀러다니는거나 어떤것도 모두 제가 맞춥니다. 매번 정해놓은 일정도 바뀌고 남친마음도 수시로 바뀌고..근데 나더러 자기생각안해준다고 늘 말하네요.. 술먹음 늘 햇던대화들 기억도못하고 술안먹어도 방금햇던 대화들 기억못ㅇ하고 다시 묻기가 다반사입니다.
항상 제입장 조금만 내세우면 나만생각한다고하네요
모든게.자기위주이면서.. 몇번헤어지자고했는데 그때마다 다시연락하고 잘못햇다고해서 다시만나곤하는데 전아직 뭔가 시원하지가.않아요 만남이.. 전 확실치도 안은 미래에 지금 현재를.걸고싶진않습니다. 이거때문에 늘 싸우는데,.
님들 의견 듣고싶어요.. 제가 잘못된건가 싶어서요,.
생각이 다른 남친
여자가 6살연상입니다.
저는 지금 여행다니고 보고픈거보고.하고픈거하고 어느정도 즐기고 살자 주의인데 남친은 늙어서 편할생각에 지금 데이트도안하고 여행은물론이고 실제로 먹는거에만 돈을씁니다.
차도없어서 제가 항상 남친거처로 갑니다. 보고싶다면 늘 부릅니다. 처음보다 조금 덜해졋지만 한번도 제가잇는곳으로 와준적없습니다. 중점은 서로 생각이 안맞다는겁니다. 아직 우리미래는 알수없는데 지금부터 .미래를 위해 아끼자는게 저와.생각이 다릅니다. 주야 근무라 놀러다니는거나 어떤것도 모두 제가 맞춥니다. 매번 정해놓은 일정도 바뀌고 남친마음도 수시로 바뀌고..근데 나더러 자기생각안해준다고 늘 말하네요.. 술먹음 늘 햇던대화들 기억도못하고 술안먹어도 방금햇던 대화들 기억못ㅇ하고 다시 묻기가 다반사입니다.
항상 제입장 조금만 내세우면 나만생각한다고하네요
모든게.자기위주이면서.. 몇번헤어지자고했는데 그때마다 다시연락하고 잘못햇다고해서 다시만나곤하는데 전아직 뭔가 시원하지가.않아요 만남이.. 전 확실치도 안은 미래에 지금 현재를.걸고싶진않습니다. 이거때문에 늘 싸우는데,.
님들 의견 듣고싶어요.. 제가 잘못된건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