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대전은 하루 종일 비가 끊임없이 오더라구요
외출했다가 들어와서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 하다가 냉장고에 이것 저것을 넣었다가 뺏다가
정신이 없는 사람처럼 할 일도 없이 왜 이렇게 허둥지둥
내가 나를 모르겠어요
이제 우린 순수 하지도 않고 생활인이 되어서 남들처럼 살아가지만
왜 과거의 모습 과거의 서로에게 얽매여 소중한 현재의 시간을 소비하는 걸까
그게 마음이 아프네요 곱씹어 생각해 보니 맘이 아팠어요
이제 난 10대에 나로 돌아갈수 없는데 이제 30대 중반의 나로는 갈수 없는 것을
누구보다 내 자신이 서글픈데 자기가 자꾸만 말하니까 더 안타깝고 더 속상했답니다
지금은 건강해지려고 노력중이고 더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중인 것만 봐 주길~~
주말부터 줄곧 생각했답니다
지금 우린 서로 위로하고 힘내라고 격려해 주고 응원해 줘야 하는 때라고 생각해요
정말 정말 안타깝게도 우리의 시간이 너무나 많이 지나고 있답니다
친구들끼리 친구 나이가 내 나이임에도 우리 서로 깜짝 깜짝 놀라잖아요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었나~~우리가 지금 그래 ㅠㅠ
오늘도 내 꿈꾸면 로또 사고 로또 되면 나 모르는척 하기 없기 ㅎ
잘자요 기회되면 자기전에 통화하고 피곤하면 그냥 자요!!
언제나 애정하고~최고인 자기한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마음 아픈 날을 정리하는 시간이네요
나이 먹는다는게 슬픈날 보내지 못하는 톡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대전은 하루 종일 비가 끊임없이 오더라구요
외출했다가 들어와서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 하다가 냉장고에 이것 저것을 넣었다가 뺏다가
정신이 없는 사람처럼 할 일도 없이 왜 이렇게 허둥지둥
내가 나를 모르겠어요
이제 우린 순수 하지도 않고 생활인이 되어서 남들처럼 살아가지만
왜 과거의 모습 과거의 서로에게 얽매여 소중한 현재의 시간을 소비하는 걸까
그게 마음이 아프네요 곱씹어 생각해 보니 맘이 아팠어요
이제 난 10대에 나로 돌아갈수 없는데 이제 30대 중반의 나로는 갈수 없는 것을
누구보다 내 자신이 서글픈데 자기가 자꾸만 말하니까 더 안타깝고 더 속상했답니다
지금은 건강해지려고 노력중이고 더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중인 것만 봐 주길~~
주말부터 줄곧 생각했답니다
지금 우린 서로 위로하고 힘내라고 격려해 주고 응원해 줘야 하는 때라고 생각해요
정말 정말 안타깝게도 우리의 시간이 너무나 많이 지나고 있답니다
친구들끼리 친구 나이가 내 나이임에도 우리 서로 깜짝 깜짝 놀라잖아요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었나~~우리가 지금 그래 ㅠㅠ
오늘도 내 꿈꾸면 로또 사고 로또 되면 나 모르는척 하기 없기 ㅎ
잘자요 기회되면 자기전에 통화하고 피곤하면 그냥 자요!!
언제나 애정하고~최고인 자기한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마음 아픈 날을 정리하는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