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는 나도 비참한거 알지만 너무 좋은 애 였기에 놓치고 싶지않아 헤어진지 1년3달? 좀 더 됐나 암튼 그렇거든 장거리였고 뭐 헤어지고 2일뒤에 다른 애 사귀고 100일도 안가서 헤어졌어 나랑은 313일 정도 갔고 내가 근데 좀 애정결핍 같은게 있나봐 되게 많이 불안했어 항상 뭘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걔는 난 계속 의심이 가니까 그래서 지친거 같아.. 그리고 내가 헤어지고 몇달뒤에 잡았는데 선을 확실하게 그었어 그리고 또 어쩌다가 헤어지고 1년 뒤에 연락이 닿았는데 내가 흔들리면 자기도 흔들릴거 같데 근데 난 잘 모르겠다 했어 얘가 이말 듣고 아닌거 같으면 아닌거야 이러고 또 끝났어 .. 그리고 맞팔은 당연히 서로 아니고 어제 내 스토리를 읽었더라 뭘까..
재결합가능성
이런 글 쓰는 나도 비참한거 알지만 너무 좋은 애 였기에 놓치고 싶지않아 헤어진지 1년3달? 좀 더 됐나 암튼 그렇거든 장거리였고 뭐 헤어지고 2일뒤에 다른 애 사귀고 100일도 안가서 헤어졌어 나랑은 313일 정도 갔고 내가 근데 좀 애정결핍 같은게 있나봐 되게 많이 불안했어 항상 뭘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걔는 난 계속 의심이 가니까 그래서 지친거 같아.. 그리고 내가 헤어지고 몇달뒤에 잡았는데 선을 확실하게 그었어 그리고 또 어쩌다가 헤어지고 1년 뒤에 연락이 닿았는데 내가 흔들리면 자기도 흔들릴거 같데 근데 난 잘 모르겠다 했어 얘가 이말 듣고 아닌거 같으면 아닌거야 이러고 또 끝났어 .. 그리고 맞팔은 당연히 서로 아니고 어제 내 스토리를 읽었더라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