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부터 일해서 현재 30살 여자.
올해 6월초까지만해도 오로지 직장 월급으로만 모아서
1억 3천만원 모았다.
코로나전에 20대중반엔 해외여행도 다니면서
매년 1번씩 엄마 모시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보내드리고
매달 50만원씩 엄마한테 생활비 주면서 저렇게 돈 모은건데
6월 초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보이스피싱한테 4천만원 사기당해서 우울하다. 시간이 지나도 이 우울한 감정은 멈춰지지 않는다
4000만원이라는 돈이 일년에 2000만원 모은다는 가정하에
대략 2년이라는 시간인데
2년이라는 시간이 허무하게 날아간것 같다
돈 때문에 루저된느낌
올해 6월초까지만해도 오로지 직장 월급으로만 모아서
1억 3천만원 모았다.
코로나전에 20대중반엔 해외여행도 다니면서
매년 1번씩 엄마 모시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보내드리고
매달 50만원씩 엄마한테 생활비 주면서 저렇게 돈 모은건데
6월 초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보이스피싱한테 4천만원 사기당해서 우울하다. 시간이 지나도 이 우울한 감정은 멈춰지지 않는다
4000만원이라는 돈이 일년에 2000만원 모은다는 가정하에
대략 2년이라는 시간인데
2년이라는 시간이 허무하게 날아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