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입니다. 오늘 추석연휴전날이라 출근시간대에 버스에 사람이 많다. 꽉 찰 정도이다. 그런데 어느 여자분 한분이 카드가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믾이 타서 내가 대신 카드를 받아서 찍어줬다. "그 상대방 여성분은 너무나 고맙다."고 말한다. 또 내릴 때 되어 어느 한 아주머니께서 시장바구니를 들고 계시는데 사람이 많아서 옆으로 당겨서 사람들이 지나가게 만들어줬다. "그러니까 아주머니도 고맙다고 한다." 잠깐의 30분 사이에 2번의 친절을 베푼 것이다. 그 사람은 친절과 배려가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건 남들에게 연출을 하려는게 아니라 본 습관인거다. 그런 사람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으니 사람들이 완전히 들고 일어날려고 하죠. 내가 변호를 할려는게 아니라 봉사정신이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거다. 혹시 장난 소설 쓴다고요? 요즘 버스에 CCTV다 있습니다. 공개할까요?3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입니다.
오늘 추석연휴전날이라 출근시간대에 버스에 사람이 많다. 꽉 찰 정도이다.
그런데 어느 여자분 한분이 카드가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믾이 타서 내가 대신 카드를 받아서 찍어줬다.
"그 상대방 여성분은 너무나 고맙다."고 말한다.
또 내릴 때 되어 어느 한 아주머니께서 시장바구니를 들고 계시는데 사람이 많아서 옆으로 당겨서 사람들이 지나가게 만들어줬다.
"그러니까 아주머니도 고맙다고 한다."
잠깐의 30분 사이에 2번의 친절을 베푼 것이다.
그 사람은 친절과 배려가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건 남들에게 연출을 하려는게 아니라 본 습관인거다.
그런 사람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으니 사람들이 완전히 들고 일어날려고 하죠.
내가 변호를 할려는게 아니라 봉사정신이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거다.
혹시 장난 소설 쓴다고요? 요즘 버스에 CCTV다 있습니다. 공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