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핵사이다발언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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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입니다.

오늘 추석연휴전날이라 출근시간대에 버스에 사람이 많다. 꽉 찰 정도이다.

그런데 어느 여자분 한분이 카드가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믾이 타서 내가 대신 카드를 받아서 찍어줬다.

"그 상대방 여성분은 너무나 고맙다."고 말한다.

또 내릴 때 되어 어느 한 아주머니께서 시장바구니를 들고 계시는데 사람이 많아서 옆으로 당겨서 사람들이 지나가게 만들어줬다.

"그러니까 아주머니도 고맙다고 한다."

잠깐의 30분 사이에 2번의 친절을 베푼 것이다.

그 사람은 친절과 배려가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건 남들에게 연출을 하려는게 아니라 본 습관인거다.

그런 사람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으니 사람들이 완전히 들고 일어날려고 하죠.

내가 변호를 할려는게 아니라 봉사정신이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인거다.

혹시 장난 소설 쓴다고요? 요즘 버스에 CCTV다 있습니다. 공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