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석동 와이시티 사기꾼

spjjsy822023.09.27
조회207

제예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히고 숨이 막히고 잠을 못자는 몇날 몇일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긴예기지만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저처럼 피해를 입으신 분이 계시다면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큰딸아이가 4살떄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알게된 엄마입니다. 화정에 토토*놀이학교를다니면서

원당 래**아파트에서같은 놀이학교에 보내면서 알게되었고 그렇게 지금 큰딸이 11살이 될때까지

정말 친언니처럼 따르고 정말 서로에 대해 모르는것이 없을정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과거예기는 하자면 너무 길고 저언니는 신랑은 경찰이였고 현재 이혼을한상태이면

와이시티에 거주하다가 친여동생도 와이시티 다른동에 살고 있어서 이혼후 친여동생은 국내항공사

대**공에 재직하고 있으면 결혼안하고 혼자살고 있어서 이혼후아들은 데리고 동생집으로

들어가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들은 은평구 사립초 선*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으며

저는 약 3개월 전부터 이언니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사기를 당하며 마지막엔 저를 이용해

저의 지인한테까지 비싼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빌리고 잠수를 탄상황이며 이상황까지 오게된 이유를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조금 자금이 딸려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본인이 먼저 자기동생 승무원 하고있는 동생이

7월에 성과금 및 월급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돈이 2천만원넘게 들어오는데 자기가 제예기를 했더니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고마웠죠 그래서 그돈이 나오길 눈이 빠지게 기다렸죠

그런데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가도 그 항공사에 무슨 승진 누락자가 생겼다 뭐했다 몇일 있다나온다

하루이틀 이렇게 질질 끌더니 갑자기 자기엄마가 쓰러졌답니다.. 그래서 포항을 내려가야된답니다..

그러더니머리에 무슨시술을 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폐암이라더니 보험금이 나온다

처음에 간병원에서 폐암을 못발견해서 보상금을 1억을 받는다 그리고 폐암이라 들어논 보험에서 암진단금을

받는다 그러면서 그 수익자가 자기로 되어있다면서 자기가 그돈을 받으면 저를 돈을 5천만원을 빌려주겠답니다.

그러면서 계속 저한테 그돈을 빌미로 돈을 몇백 몇십 만원씩 계속 빌려갑니다.

돈나오면 준다 준다 근데 전 바보가치한치의 의심도 없이 계속 돈을 빌려주고 정말 한번도 의심을

한적이 없어요,,,,,

네 알아요.... 제가 바보였죠..... 제가 등신이죠....

그러고 나서 돈이 들어왔다면서 은행이라면서 그뒤로 전화기 꺼놓고 잠수네요....

하 ...... 나이 50 넘어서 자기 자식까지 걸고 맹세하고 엄마폐암이다 영남대 병원에서 수술하다

진짜노모까지 걸어놓고 이게 할짓인지 ..... 저는지금아무것도할수없는상태인데 ....

제가너무바보같애서.... 혹시 저말구제3의 피해자가 있을지 몰라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