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시대, 그 때마다‘온전히 행하는 자’를 부르시고그들과 함께 하시며 시대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이후 2000년이 지나고하나님은<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예수님>을 통해 역사하시며 신약급에 해당되는 <온전한 삶>을 살게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사랑>도 ‘온전한 사랑’이 되었고, <믿음>도 ‘온전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을 바로 알고 행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역사>도‘때’에 맞춰 이루며 온전하게 행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은<구약의 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의 제도>로 온전하게 행하셨습니다. <구약 때>는‘종 시대’로서 만물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갔지만,<신약 때>는‘자녀 시대’로서 자기 몸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어 나아갔습니다. <자기>가 ‘자녀의 조건’을 세우면, <자녀의 권세>를 받고 말씀을 행함으로 온전한 삶을 살았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온전한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 <온전한 자녀권 사랑의 역사>, <온전한 믿음의 역사>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많은 것을 회복시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이 역사가 2000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는 ‘온전한 삶’을 살았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온전치 못한 자들’로 온전치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온전한 자>와<온전치 못한 자>, 두 갈래로 갈려 나갔습니다. 출처 : 2018년 12월 5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 ...
온전히 행하는 자
하나님은
시대,
그 때마다
‘온전히 행하는 자’를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시대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이후 2000년이 지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역사하시며
신약급에 해당되는
<온전한 삶>을 살게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사랑>도
‘온전한 사랑’이 되었고,
<믿음>도
‘온전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을 바로 알고 행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역사>도
‘때’에 맞춰 이루며
온전하게 행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구약의 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의 제도>로
온전하게 행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종 시대’로서
만물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갔지만,
<신약 때>는
‘자녀 시대’로서
자기 몸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어 나아갔습니다.
<자기>가
‘자녀의 조건’을 세우면,
<자녀의 권세>를 받고
말씀을 행함으로
온전한 삶을 살았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온전한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
<온전한 자녀권 사랑의 역사>,
<온전한 믿음의 역사>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많은 것을 회복시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는
‘온전한 삶’을 살았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온전치 못한 자들’로
온전치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온전한 자>와
<온전치 못한 자>,
두 갈래로 갈려 나갔습니다.
출처 : 2018년 12월 5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