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이직결심했던 회사..

ㅇㅇ2023.09.27
조회591
고인물끼리만 아는 이야기하며 티나게 신입들에게 텃세부리기..

목소리 개크고 털털한 큰언니인척 하지만 본성은 남자직원들만 진심으로 아끼고 안타까워 하는 남미새 직원..

여자들이랑 말 한번이라도 더 섞겠다고 업무시간에 일 던져놓고 여자직원들 뒤에 멀뚱거리며 서있던 여미새직원..

사무실 감시안하면 ㅈㄴ 시끄럽게 떠들고 난리 부루쓰를 떨어서 가끔 대표가 기강잡고 조용히 시키러 내려옴..(직원들 다 성인맞음;)

다닌지 1년 거의 다 되가던 직원이 갑자기 근무 태도로 해고당함..
고인물은 근무태만이어도 봐주는 듯..

중소만 전전했지만 이런 _소는 처음이었어가지고 떠올리면 아직도 꿈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