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민감함.
본인이 남들보다 우월하고 대우받는다 생각하면 그냥 마음 넓게 써서 그렇구나 이렇게 넘어가도 될 일을 왜 어린애마냥 계속 확인받고싶어하냐...게다가 사이버상으로 그런 확인을 받는게 다 무슨 소용이라고..이쁘면 매 순간이 즐거울텐데 왜 난 익명커뮤에서 싸우는 모습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냐..
이쁘면 주위에서 떠받들어줄텐데 사이버상에서 인정안해준다고 그걸로 화내서 뜬금없이 제3자 괴롭히는건 또 뭐고..
확인받고 싶어하는 것도 일종의 갈증같다.
나 이쁘고 그래서 너희랑 대우받는게 달라 이걸 인정안해주면 안되고 계속해서 자기의견이 맞다는걸 확인받고싶어하는거. 그게 계속 갈증이 나는거지..
여자들은 자기자신의 프라이드가 높은 것 같다..
본인이 남들보다 우월하고 대우받는다 생각하면 그냥 마음 넓게 써서 그렇구나 이렇게 넘어가도 될 일을 왜 어린애마냥 계속 확인받고싶어하냐...게다가 사이버상으로 그런 확인을 받는게 다 무슨 소용이라고..이쁘면 매 순간이 즐거울텐데 왜 난 익명커뮤에서 싸우는 모습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냐..
이쁘면 주위에서 떠받들어줄텐데 사이버상에서 인정안해준다고 그걸로 화내서 뜬금없이 제3자 괴롭히는건 또 뭐고..
확인받고 싶어하는 것도 일종의 갈증같다.
나 이쁘고 그래서 너희랑 대우받는게 달라 이걸 인정안해주면 안되고 계속해서 자기의견이 맞다는걸 확인받고싶어하는거. 그게 계속 갈증이 나는거지..
+ 상대안해주는건 본인이 매우 피곤한 스타일이여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