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예체능에 몸담고있던 사람이였음근데 사람사는게 뜻대로 다 되는게 아니지 않음? 그렇게 나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나의 끓는 피를 식히며 살고있던 도중,아마추어 뮤지컬 동호회를 한다는 포스터를 보게됨!! 내가 사는곳은 아주 작은 지방 소도시...
다시 무대에 설수있는 이런기회를 놓칠까 싶어 동호회에 들게됨, 동호회는 말그대로 취미를 배경으로 하기때문에 일을 하면서 충분히 병행할수 있겠다 싶었음ㅇㅇ
무대에 서는것은 12월 나는 4월에 오픈한 동호회 제1회 멤버중 한명이였음우린 오합지졸이였음... 뮤지컬을 전부 처음 해보는 사람들ㅋㅋ 노래를 잘하지도, 춤을 잘추지도, 심지어 모두 연기가 처음인 20살부터 3n살까지의 그저 사회인모임이였음,
당연한것이 뮤지컬동호회 모집글귀가 노래하고싶은사람! 춤추고싶은사람! 모두 모여라!! 였음 '하고싶은' 사람과 '잘하는' 사람은 별개지 않슴?? 하지만 모두가 그런마음으로 모였기 때문에 다같이 으쌰으쌰 했음, 우리들끼리 분위기는 정말 좋았음ㅋ
그런데 모집이 되고,갑자기 동호회를 모집했는데 연습실 대관비용을 요구하였음, 뭐 그거야 우리가 연습실쓰니까ㅇㅇ 했음(중간에 대관료도 또 올려달라고함/토탈 60줌, 전기세도 우리가 부담. 그래서 나는 커리큘럼과, 돈들어가는 내역을 보고자 하였음ㅋㅋ
돈들어가는 내역은 총무가 관리했고, 커리큘럼없이 잘 진행될거니 걱정말라고 대표가 얘기하는데 뭐라고 하겠음ㅋㅋㅋ 그때 뛰쳐 나왔어야 했는데.. 하...
처음에는 정말 즐거웠음. 노래를 부르고 춤을추기위해 기초체력, 무대위 스텝연습, 연기수업 딱 한달간은 정말 뮤지컬배우는듯 했음, 하지만 그것은 딱 한달.
한달뒤부터 갑자기 그 뮤지컬회사(대표 포함 단 4인 뿐인)의 객원으로 활동을 하게되어 공연을 하게됨ㅋㅋ 정작 우리가 준비해야하는 공연은 뒤로 밀리게 되고ㅋㅋ
돈은 돈대로 한사람당 10만원의 동호회비를 내면서 우리의 공연을 담보로 그 회사의 공연을 뛰게 되는 사태가 또 발생함ㅋ 공연서면 7만원 받음, 7만원 노역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거기있는 대표 와이프/연출가??그 연출가라는 단어가 정말 웃음벨임ㅋㅋㅋㅋ
아무튼 그 연출이 입에 담을수없는 폭언을 아주 잘 함
장애인이냐. 병신이냐 는 아주아주 순화된 단어임, 그정도로 폭언을 일삼음 사람을 자기 아래로 보고 하대하기를 이루 말할수없음ㅋㅋ
나는 무슨 대감집 여식인줄ㅋㅋ그냥 망한 삼류 연예인이였던 주제에 지방 동네로 와가지고 대우받으려고 하는모습이 참 안타깝고 기가참
어쨋든, 우리는 노예처럼 욕받이해가며 가스라이팅 당해가며 어찌어찌 장장 9개월 우리끼리 나름 열심히 무대를 준비했음, 정말 15명 다같이 무대만 서자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달림
이제부터가 갈등의 서막임..
무대 서기 일주일전?마지막 연습이 한창이였음 처음부터 끝까지 런을 뛰는 와중에 연습실에서 연습을 할때는 거울을 보고 하는데 갑자기 거울을 등지고 하라는 말에 (좌우가 바뀜) 아마추어인 우리 애들은 멘붕이 되고, 갑자기 그 여자의 폭언이 폭주하기 시작함
실수한 아이들에게 쪽을 주기 시작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그냥 보통 쪽이 아님 개쪽을 줌
그러다 모두를 앉혀놓고 틀린 아이들 나와서 혼자 해보라며 안할꺼면 나가라고 함
그중에 하나가 이 분위기에서 못하겠다고 문을 박차고 나감 (A라고 지칭하겠음)
A는 무대서기 단 일주일전 그렇게 나가게됨,
그 후 A가 낸 동호회 비 를 다시 돌려받아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나옴
그 돈들은 나중에 무대에 올라갈때 대관료로도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에 다시 돌려주자함
중도에 나간아이가 3명-4명 있었는데 만약 주게되면 다 줘야하는 상황.
이건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주기로 결정됨
그런데 이렇게 중도에 나간애들 돈을 챙겨주면 대관료와 기타 무대에 서는 비용이 빵꾸가 나는거임ㅋㅋ아 원래도 조금 빵꾸가 나기는 했음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지, 돈을 벌려고 모인집단이 아닌 자기개발과 자아발전을 위해 모인거기 때문에 열심히 표를 팜 진짜 거의 전석 매진이였던 걸로 기억함ㅋㅋ
그러다 갑자기 그 A를 무대서기 이틀?삼일 전에 소환해와서는 무대에 서던지 아님 돈을 받지말라는 식으로 회의를 거치게됨ㅋㅋㅋ 정말 갑 자 기!!! 뭐겠음. 돈 받아가지 말라는거 아님…?
하지만 그렇게 회의에서 반년넘는 시간을 함께한 우리는 A포함 다시 하기로 결정이 났음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갑자기!!!
그 대표쪽에서 A가 무대에 올라간다면 지원해줬던 공연복들과 공연소품, 연출과 감독 모든것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통 보 함ㅋ
우리 단원들이 피땀으로 디자인하고 인쇄한 포스터, 팜플렛, 티켓부터
새벽까지 연습하던 9개월 우리의 시간들과 노력이, 욕을 얻어먹던 그 순간들이 그렇게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버림ㅋㅋ
그 대표와 연출이라는 여자 말은 그 A가 사과를 해야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빠서 못하겠다는 거임ㅋㅋ
기분이 나빠서 장장 9개월간 15명이 온 힘을 쏟은 모든것을 안하겠다는게, 못하겠다는게 그게 사람임?ㅋ
아메바도 그정도 생각은 할듯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말도 못하겠음.
우리는 대관료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다 물어주고, 팔았던 표도 전부 다시 환불해주고, 연습실 비용은 비용대로 지불하고 9개월간의 시간과 노력을 전부 허공에 날려버림.
다니는 동안 나는 90만원을 내고 결국 공연도 못하고 13만원? 돌려받은듯ㅋㅋㅋㅋㅋㅋ 그들은 결국 연습실 대여비용을 번거임ㅋㅋ월60만원씩 540만원
정말 문앞에다가 똥을 한바가지 싸고 오고싶었음
아직도 예체능계에서 저렇게 20살 어린애들 코묻은 돈을 빼앗아가며 운영하는 곳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음..
정말 총만 안들었지 날강도들..
그런기업이 있다는게. 또한 지금도 지자체에서 후원을 받아 무대를 올리고, 좋은 기업으로 포장되어있다는게 화가남
사실 악질적인 행태로 굉장히 유명했었던 곳이였음을...
폭언과 가스라이팅을 못이겨서 나간 젊은이들이 한두명이 아니였고, 그전에도 그 회사에 있던 배우중 한명이 공황장애를 갖게 됐음을..
지방에 있는 모든 뮤지컬회사들이 모두 그렇지 않겠지만...
정말 뮤지컬계에서 쫓겨나야 함을...
또한 지자체에서도 지방에 몇없는 젊은이들의 등골을 빼먹는 그 회사를 후원하는일이 부끄러웠으면...
이제라도 제발 ㅈㄹㅂㄷ ㅈㅈㅅ에서 알아 차렸으면...그 거지같은 회사가 지자체 후원으로 새로 무대를 올려서 표를 판매한다는 광고글을 읽고 9개월이나 지난 지금 다시금 분노하게되어이렇게 글을 쓰게 됨
뮤지컬 좀 해보려다가 호구잡힌 썰ㅋㅋ
난 원래 예체능에 몸담고있던 사람이였음근데 사람사는게 뜻대로 다 되는게 아니지 않음? 그렇게 나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나의 끓는 피를 식히며 살고있던 도중,아마추어 뮤지컬 동호회를 한다는 포스터를 보게됨!! 내가 사는곳은 아주 작은 지방 소도시...
다시 무대에 설수있는 이런기회를 놓칠까 싶어 동호회에 들게됨, 동호회는 말그대로 취미를 배경으로 하기때문에 일을 하면서 충분히 병행할수 있겠다 싶었음ㅇㅇ
무대에 서는것은 12월 나는 4월에 오픈한 동호회 제1회 멤버중 한명이였음우린 오합지졸이였음... 뮤지컬을 전부 처음 해보는 사람들ㅋㅋ 노래를 잘하지도, 춤을 잘추지도, 심지어 모두 연기가 처음인 20살부터 3n살까지의 그저 사회인모임이였음,
당연한것이 뮤지컬동호회 모집글귀가 노래하고싶은사람! 춤추고싶은사람! 모두 모여라!! 였음 '하고싶은' 사람과 '잘하는' 사람은 별개지 않슴?? 하지만 모두가 그런마음으로 모였기 때문에 다같이 으쌰으쌰 했음, 우리들끼리 분위기는 정말 좋았음ㅋ
그런데 모집이 되고,갑자기 동호회를 모집했는데 연습실 대관비용을 요구하였음, 뭐 그거야 우리가 연습실쓰니까ㅇㅇ 했음(중간에 대관료도 또 올려달라고함/토탈 60줌, 전기세도 우리가 부담. 그래서 나는 커리큘럼과, 돈들어가는 내역을 보고자 하였음ㅋㅋ
돈들어가는 내역은 총무가 관리했고, 커리큘럼없이 잘 진행될거니 걱정말라고 대표가 얘기하는데 뭐라고 하겠음ㅋㅋㅋ 그때 뛰쳐 나왔어야 했는데.. 하...
처음에는 정말 즐거웠음. 노래를 부르고 춤을추기위해 기초체력, 무대위 스텝연습, 연기수업 딱 한달간은 정말 뮤지컬배우는듯 했음, 하지만 그것은 딱 한달.
한달뒤부터 갑자기 그 뮤지컬회사(대표 포함 단 4인 뿐인)의 객원으로 활동을 하게되어 공연을 하게됨ㅋㅋ 정작 우리가 준비해야하는 공연은 뒤로 밀리게 되고ㅋㅋ
돈은 돈대로 한사람당 10만원의 동호회비를 내면서 우리의 공연을 담보로 그 회사의 공연을 뛰게 되는 사태가 또 발생함ㅋ 공연서면 7만원 받음, 7만원 노역ㅋㅋㅋ
출근하면서 새벽2-3시까지 공연연습을 하게됨ㅋ물론 나야 공연하고싶어 들어간거니 즐겁게 하긴했으나ㅋㅋ 지금생각하면 참 병신임
근데 중요한건 거기있는 대표 와이프/연출가??그 연출가라는 단어가 정말 웃음벨임ㅋㅋㅋㅋ
아무튼 그 연출이 입에 담을수없는 폭언을 아주 잘 함
장애인이냐. 병신이냐 는 아주아주 순화된 단어임, 그정도로 폭언을 일삼음 사람을 자기 아래로 보고 하대하기를 이루 말할수없음ㅋㅋ
나는 무슨 대감집 여식인줄ㅋㅋ그냥 망한 삼류 연예인이였던 주제에 지방 동네로 와가지고 대우받으려고 하는모습이 참 안타깝고 기가참
어쨋든, 우리는 노예처럼 욕받이해가며 가스라이팅 당해가며 어찌어찌 장장 9개월 우리끼리 나름 열심히 무대를 준비했음, 정말 15명 다같이 무대만 서자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달림
이제부터가 갈등의 서막임..
무대 서기 일주일전?마지막 연습이 한창이였음 처음부터 끝까지 런을 뛰는 와중에 연습실에서 연습을 할때는 거울을 보고 하는데 갑자기 거울을 등지고 하라는 말에 (좌우가 바뀜) 아마추어인 우리 애들은 멘붕이 되고, 갑자기 그 여자의 폭언이 폭주하기 시작함
실수한 아이들에게 쪽을 주기 시작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그냥 보통 쪽이 아님 개쪽을 줌
그러다 모두를 앉혀놓고 틀린 아이들 나와서 혼자 해보라며 안할꺼면 나가라고 함
그중에 하나가 이 분위기에서 못하겠다고 문을 박차고 나감 (A라고 지칭하겠음)
A는 무대서기 단 일주일전 그렇게 나가게됨,
그 후 A가 낸 동호회 비 를 다시 돌려받아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나옴
그 돈들은 나중에 무대에 올라갈때 대관료로도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에 다시 돌려주자함
중도에 나간아이가 3명-4명 있었는데 만약 주게되면 다 줘야하는 상황.
이건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주기로 결정됨
그런데 이렇게 중도에 나간애들 돈을 챙겨주면 대관료와 기타 무대에 서는 비용이 빵꾸가 나는거임ㅋㅋ아 원래도 조금 빵꾸가 나기는 했음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지, 돈을 벌려고 모인집단이 아닌 자기개발과 자아발전을 위해 모인거기 때문에 열심히 표를 팜 진짜 거의 전석 매진이였던 걸로 기억함ㅋㅋ
그러다 갑자기 그 A를 무대서기 이틀?삼일 전에 소환해와서는 무대에 서던지 아님 돈을 받지말라는 식으로 회의를 거치게됨ㅋㅋㅋ 정말 갑 자 기!!! 뭐겠음. 돈 받아가지 말라는거 아님…?
하지만 그렇게 회의에서 반년넘는 시간을 함께한 우리는 A포함 다시 하기로 결정이 났음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갑자기!!!
그 대표쪽에서 A가 무대에 올라간다면 지원해줬던 공연복들과 공연소품, 연출과 감독 모든것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통 보 함ㅋ
우리끼리 알아서 하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대 올라가기 2-3일 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단원들이 피땀으로 디자인하고 인쇄한 포스터, 팜플렛, 티켓부터
새벽까지 연습하던 9개월 우리의 시간들과 노력이, 욕을 얻어먹던 그 순간들이 그렇게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버림ㅋㅋ
그 대표와 연출이라는 여자 말은 그 A가 사과를 해야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빠서 못하겠다는 거임ㅋㅋ
기분이 나빠서 장장 9개월간 15명이 온 힘을 쏟은 모든것을 안하겠다는게, 못하겠다는게 그게 사람임?ㅋ
아메바도 그정도 생각은 할듯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말도 못하겠음.
우리는 대관료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다 물어주고, 팔았던 표도 전부 다시 환불해주고, 연습실 비용은 비용대로 지불하고 9개월간의 시간과 노력을 전부 허공에 날려버림.
다니는 동안 나는 90만원을 내고 결국 공연도 못하고 13만원? 돌려받은듯ㅋㅋㅋㅋㅋㅋ 그들은 결국 연습실 대여비용을 번거임ㅋㅋ월60만원씩 540만원
정말 문앞에다가 똥을 한바가지 싸고 오고싶었음
아직도 예체능계에서 저렇게 20살 어린애들 코묻은 돈을 빼앗아가며 운영하는 곳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음..
정말 총만 안들었지 날강도들..
그런기업이 있다는게. 또한 지금도 지자체에서 후원을 받아 무대를 올리고, 좋은 기업으로 포장되어있다는게 화가남
사실 악질적인 행태로 굉장히 유명했었던 곳이였음을...
폭언과 가스라이팅을 못이겨서 나간 젊은이들이 한두명이 아니였고, 그전에도 그 회사에 있던 배우중 한명이 공황장애를 갖게 됐음을..
지방에 있는 모든 뮤지컬회사들이 모두 그렇지 않겠지만...
정말 뮤지컬계에서 쫓겨나야 함을...
또한 지자체에서도 지방에 몇없는 젊은이들의 등골을 빼먹는 그 회사를 후원하는일이 부끄러웠으면...
이제라도 제발 ㅈㄹㅂㄷ ㅈㅈㅅ에서 알아 차렸으면...그 거지같은 회사가 지자체 후원으로 새로 무대를 올려서 표를 판매한다는 광고글을 읽고 9개월이나 지난 지금 다시금 분노하게되어이렇게 글을 쓰게 됨
제발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