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봅니다..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첫사랑이였던 전남친을 못잊고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그와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다, 고등학생 때 2년간 사귀었던걸 마지막으로 사랑과 우정을 둘 다 잃었습니다. 그 사람은 진짜 저밖에 몰랐던 사람이였고, 다른 이성, 그런건 일체 싫어했던 사람이였고 오직 제가 1순위였고, 저밖에 몰랐던 사람이였습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지게되었고, 사귀는 동안 제가 잘 못해줬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나서 였습니다. 잠깐 후회하는 거겠지. 잠깐 스쳐가는 아픔이겠지 하고 넘길려고해도 그게 3-4년 동안 이렇게 지속되고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잡으면 안될걸 알면서 , 연락하면 안될걸 알면서 자꾸만 SNS 로 일상을 보게되고 연락을 한 번씩 보내보기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완전히 잊은 것 같습니다. 1년에 두 세번 연락을 보내면 장난식으로 한 번씩 답장이 올 때도 있지만, 거의 답장은 잘 안옵니다.... 이제는 잊고 싶은데, 잘해줬던 남자친구 그리고 아주 잘맞았던 친구였었기에 못잊고있습니다.. 3-4년 째 잊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이젠 이 정도면 정신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보라고 권유하는 주변지인들에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해보아도 그 친구가 자꾸 생각이 나고 그래서인지 연애도 잘 못합니다.. 정말 잊는 방법이 없을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첫사랑이였던 그리고 오래된 친구였었던 전남친을 못잊고있어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봅니다..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첫사랑이였던 전남친을 못잊고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그와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다,
고등학생 때 2년간 사귀었던걸 마지막으로 사랑과 우정을 둘 다 잃었습니다.
그 사람은 진짜 저밖에 몰랐던 사람이였고, 다른 이성, 그런건 일체 싫어했던 사람이였고
오직 제가 1순위였고, 저밖에 몰랐던 사람이였습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지게되었고, 사귀는 동안 제가 잘 못해줬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나서 였습니다.
잠깐 후회하는 거겠지. 잠깐 스쳐가는 아픔이겠지 하고 넘길려고해도
그게 3-4년 동안 이렇게 지속되고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잡으면 안될걸 알면서 , 연락하면 안될걸 알면서 자꾸만 SNS 로 일상을 보게되고
연락을 한 번씩 보내보기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완전히 잊은 것 같습니다.
1년에 두 세번 연락을 보내면 장난식으로 한 번씩 답장이 올 때도 있지만,
거의 답장은 잘 안옵니다....
이제는 잊고 싶은데, 잘해줬던 남자친구 그리고 아주 잘맞았던 친구였었기에 못잊고있습니다..
3-4년 째 잊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이젠 이 정도면 정신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보라고 권유하는 주변지인들에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해보아도
그 친구가 자꾸 생각이 나고 그래서인지 연애도 잘 못합니다..
정말 잊는 방법이 없을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