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진짜 몸선이 너무 예뻐서 걔 볼때마다 설렜음. 걔가 내 대각선 앞자리인데 의자에 앉아있는 뒷모습도 어찌나 선이 예쁜지 계속 눈이 감. 얼굴도 예쁘지만 몸매때문에 반한다라는게 무슨느낌인지 이번에 처음 알게된것같음 추석이고 학교 오래 안가서 좋긴한데 걔를 못보는게 너무 아쉽다 얘기하다가 웃을때 눈이 초승달처럼 되면서 버릇처럼 입가리는것도 너무 사랑스러운데ㅜ보고싶다 1733
짝녀가 몸선이 진짜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