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은 운빨이라는게 맞는건지
저는 분명 가만히 잘 지내고 있었던 사람인데 어떤 가해자의 지속적인 괴롭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갑작스럽게 퇴사했어요. 증거도 없어서 반박도 못하고 그나마 구한 증거도 갑자기 사라지고 주변 사람들은 증거 없이는 도저히 제 말 못믿겠다 이러고..회사도 어떻게 못 도와주겠다 이러고..
이러한 억울한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제 안전과 혹시 모를 생명의 위험에 대비해서 제가 먼저 퇴사하겠다고 했어요..
이직도 힘들고 취업도 잘 안되는 시장인데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나와서 가뜩이나 더 억울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그 사람이 잘 안됐으면 좋겠어요 ..하..과연 인과응보라는게 있을까요..?
업보라는게 있을까?
참 인생은 운빨이라는게 맞는건지
저는 분명 가만히 잘 지내고 있었던 사람인데 어떤 가해자의 지속적인 괴롭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갑작스럽게 퇴사했어요. 증거도 없어서 반박도 못하고 그나마 구한 증거도 갑자기 사라지고 주변 사람들은 증거 없이는 도저히 제 말 못믿겠다 이러고..회사도 어떻게 못 도와주겠다 이러고..
이러한 억울한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제 안전과 혹시 모를 생명의 위험에 대비해서 제가 먼저 퇴사하겠다고 했어요..
이직도 힘들고 취업도 잘 안되는 시장인데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나와서 가뜩이나 더 억울하네요..
너무 억울해서 그 사람이 잘 안됐으면 좋겠어요 ..하..과연 인과응보라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