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낭만이 있던시절 명절연휴에 영화 뭐 해주나 엄청 기대하고 온가족 다 모여서 보던 시절 ㅎㅎ
Best공감. 어차피 만화, 어린이 예능 시간대 다 외우고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도 여지없이 그것을 하는지 확인. 다 알면서도 두근두근 신문 제일 마지막장을 펼쳐 봄. 어쩌다 알 수 없는 어른의 사정으로 엉뚱한 방송 껴있는 날에 당황해서 동공 지진 ㅎㅎㅎ
Bestㅋㅋㅋㅋㅋㅋ귀여워 저때가 레알 순수 그 자체였던듯..... 지금은 틱톡만 쳐다보는 금쪽이 천국.
Best잼난거 시간대가 겹치면 엄청 고민 했음 뭐 볼까 하고ㅋㅋㅋ
Best명절때 편성표만 오려서 지도처럼 봤는데 ㅋㅋㅋ
아직도 주말의명화 ost들으면 설레는 사람?
추억돋는다. 정말 저렇게 표시해놨었는데 ㅋㅋ
근데 저기서 제일 열받을때가 지방이라 지방 특별방송 한다고 신문편성표랑 다른거 할때...
옛날 신문은 숨은그림찾기도 있었음.
ㅋㅋ 실시간편성표 보여주는 채널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낼모레 나이40 바라보는 아재인데 이거 ㄹㅇ임ㅋㅋㅋ 특히 평일 저녁5-7시 사이엔 전부 만화로만 방송해서 뭐하나 신문에서 편성표 찾아보던 기억나네요 ㅎㅎㅎ
머털도사 집으로 타이타닉..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난다..
티비 편성표 오려서 색연필로 체크해서 시간시간마다 채널 돌려서 봤었는데 ㅋㅋㅋ
그시절 추석에는 미라 영화 시리즈로 많이 틀어줌.. ㅜ 그립다... 어린시절에 많이 아팠고 서러웠지만 아파도 지금보단 행복했다 마음이 병들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