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린이들이 신문을 챙겨봤던 이유

ㅇㅇ2023.09.28
조회156,521


옛날 어린이들이 신문을 챙겨봤던 이유  

 

댓글 74

ㅇㅇ오래 전

Best낭만이 있던시절 명절연휴에 영화 뭐 해주나 엄청 기대하고 온가족 다 모여서 보던 시절 ㅎㅎ

ㅇㅇ오래 전

Best공감. 어차피 만화, 어린이 예능 시간대 다 외우고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도 여지없이 그것을 하는지 확인. 다 알면서도 두근두근 신문 제일 마지막장을 펼쳐 봄. 어쩌다 알 수 없는 어른의 사정으로 엉뚱한 방송 껴있는 날에 당황해서 동공 지진 ㅎㅎㅎ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귀여워 저때가 레알 순수 그 자체였던듯..... 지금은 틱톡만 쳐다보는 금쪽이 천국.

오래 전

Best잼난거 시간대가 겹치면 엄청 고민 했음 뭐 볼까 하고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명절때 편성표만 오려서 지도처럼 봤는데 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직도 주말의명화 ost들으면 설레는 사람?

ㅇㅇ오래 전

추억돋는다. 정말 저렇게 표시해놨었는데 ㅋㅋ

ㅇㅇㅇ오래 전

근데 저기서 제일 열받을때가 지방이라 지방 특별방송 한다고 신문편성표랑 다른거 할때...

ㅇㅇ오래 전

옛날 신문은 숨은그림찾기도 있었음.

쓰니오래 전

ㅋㅋ 실시간편성표 보여주는 채널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ㅅㄷㅎ오래 전

낼모레 나이40 바라보는 아재인데 이거 ㄹㅇ임ㅋㅋㅋ 특히 평일 저녁5-7시 사이엔 전부 만화로만 방송해서 뭐하나 신문에서 편성표 찾아보던 기억나네요 ㅎㅎㅎ

ㅇㅇ오래 전

머털도사 집으로 타이타닉..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난다..

오래 전

티비 편성표 오려서 색연필로 체크해서 시간시간마다 채널 돌려서 봤었는데 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시절 추석에는 미라 영화 시리즈로 많이 틀어줌.. ㅜ 그립다... 어린시절에 많이 아팠고 서러웠지만 아파도 지금보단 행복했다 마음이 병들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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