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저는 아빠랑 다투고 엄마한테 갔어요
친할머니는 그 때 저한테 실망하셨는지
의절하자고 하셔서 1년동안 안 만났어요
그러다가 다시 만났는데 그냥 나와서 밥먹어라 이정도의 필요한 대화만 해요
옛날에 맨날 할머니한테 붙어서 잘만큼 친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고 힘들어요
고모랑 아빠는 제가 먼저 할머니한테 사과드리라고 하는데 저도 예전에 받았던 상처가 커서 다가가기가 힘들어요 그만큼 마음이 넓지도 않고요
그냥 웃으면서 뻔뻔하게 말 걸 수 있는 성격도 아니에요
차라리 옛날처럼 울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다시 만난 후 2년동안 어색하게 지내서 차마 그럴수가없어요
의절한 할머니랑 화해하고 싶어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 어른들 조언을 듣고싶어서요..
제가 13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저는 아빠랑 다투고 엄마한테 갔어요
친할머니는 그 때 저한테 실망하셨는지
의절하자고 하셔서 1년동안 안 만났어요
그러다가 다시 만났는데 그냥 나와서 밥먹어라 이정도의 필요한 대화만 해요
옛날에 맨날 할머니한테 붙어서 잘만큼 친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고 힘들어요
고모랑 아빠는 제가 먼저 할머니한테 사과드리라고 하는데 저도 예전에 받았던 상처가 커서 다가가기가 힘들어요 그만큼 마음이 넓지도 않고요
그냥 웃으면서 뻔뻔하게 말 걸 수 있는 성격도 아니에요
차라리 옛날처럼 울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다시 만난 후 2년동안 어색하게 지내서 차마 그럴수가없어요
제가 어떻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