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동물들 생명체들은 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유기적으로 균형을 이루잖아 사자가 얼룩말을 얼마나 잡아먹든 벌레가 새한테 얼마나 사냥당하든 균형은 절대 깨지지 않아 근데 인간은 그게 아니야 동물을 사냥하면 먹이사슬이 무너지고 기술을 발전시키거나 일을 벌이면 환경이 오염되고 코로나라는 병도 인간이 동물을 건드려서 퍼지게 된거고 어쩌면 인간은 신이나 불가항력적인 무언가에 의해 생명체가 창조될 때 실수로 만들어진 실패작일 수도 있지 않을까? 완벽한 자연의 조화와 균형에서 어긋나버린 단 하나의 오점, 실패작.. 근데 그렇기 때문에 실패작이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발전하고 만물의 영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거지 결론 인간도 실패작이지만 그렇기때문에 이렇게까지 발전할수 있었다 너도 어쩌면 그럴것이다ㅇㅇ 나한테 하는소리임..1
사실 인간은 실패작이 아닐까
근데 인간은 그게 아니야 동물을 사냥하면 먹이사슬이 무너지고 기술을 발전시키거나 일을 벌이면 환경이 오염되고
코로나라는 병도 인간이 동물을 건드려서 퍼지게 된거고
어쩌면 인간은 신이나 불가항력적인 무언가에 의해 생명체가 창조될 때 실수로 만들어진 실패작일 수도 있지 않을까?
완벽한 자연의 조화와 균형에서 어긋나버린 단 하나의 오점, 실패작.. 근데 그렇기 때문에 실패작이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발전하고 만물의 영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거지
결론 인간도 실패작이지만 그렇기때문에 이렇게까지 발전할수 있었다 너도 어쩌면 그럴것이다ㅇㅇ 나한테 하는소리임..